재생에너지가 뜬다
앨버타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발표되며 스스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들이 재정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커뮤니티 제네레이션 프로그램은 탄소세로 거두어진 세금 중 2억 불을 향후 20년간 지역의 자가발전을 돕는 데에 사용할 ..
기사 등록일: 2018-12-01
빅혼 컨트리, 4천만 불짜리 아웃도어 공원?
앨버타 서부 빅혼 컨트리에 4천만 불을 투자하여 새로운 주립공원을 만들고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안이 통과되었다. 계획안은 개발되지 않은 산책로와 백 컨트리 캠프장을 목표로 자연경관에 인공적인 터치를 최소화하..
마리화나 부족, AGLC 면허 발급 무기한 중단
전국적으로 마리화나 부족 사태가 이어지며, 결국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마리화나 판매점에 대한 새 신청서 접수와 판매 면허 발급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앨버타의 마리화나 유통 및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AG..
마리화나 합법화 한달, 캘거리 치안 문제 없었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된 첫 32일 동안 캘거리에서 발생한 마리화나와 관련 사고는 195건으로, 전체 신고의 약 3%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캘거리 경찰의 마리화나 프로젝트 매니저 캐티 듀세트는 캘거리 경찰 위원회 월례 회의에서 이 1..
연방정부의 계속되는 립 서비스, 들끓는 캘거리 민심
GM철수에는 비상 의회 소집, 오일 가격 사태는 무대응지난 화요일 트뤼도 총리에 이어 캘거리를 찾은 빌 모노 재무 장관은 “에너지 부문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은 확고하다”라며 연방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뤼도 총리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연방정..
트뤼도 총리, “현 상황 타개할 묘책 없어”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앨버타의 오일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마법의 수는 없다”라며 사실상 단기적인 대응책 마련은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총리는 “연방정부는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이 내려진 후부터 즉각 법원의 명..
트뤼도 총리, “현 오일 가격 상황, 위기 맞아”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현 오일 가격 절하 상황은 심각한 위기”라고 규정했으며 사태 해결을 위해 에너지 부문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뤼도 총리는 이 날 “캐나다 산 원유의 가격 절하로 인해 하루 8..
구세군, 이제 카드도 받는다
지난 연말 기간 동안에 목표했던 성금액에 조금 못 미친 에드먼튼 구세군 캠페인은 올해의 목표인 55만 불을 달성하기 위해, 현금이 없어 기부를 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카드 기계를 배치했다. 올해의 구세군 캠페인은 11월 12일부터 22개의 지역에..
캘거리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들어 올려
이미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고도 그레이 컵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마침내 그레이 컵을 들어 올리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오타와 레드블랙스를 맞아 에드먼튼 커먼웰스 스타디움에서 55,819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승전을 ..
캘거리 독감 환자 9백명 넘어섰다.
올 독감 시즌, 캘거리에서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이 이미 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은 캘거리 거주자 중 1명은 독감으로 사망하며 올해 앨버타의 첫 독감 사망자가 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자료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