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일산화탄소 유출, 5명 병원 이송
캘거리 SE 건설 현장에서 일산화탄소가 유출됨에 따라 현장에서 일하던 5명이 병원에 입원하고 수 십 명이 현장에서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응급 구조대는 지난 7일 오전 7시 무렵, 600 7Ave SE의 현장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캘거리 ..
기사 등록일: 2018-11-17
캘거리 C train 역에서 묻지마 살인 미수 발생
캘거리 C train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던 64세의 여성을 고의로 밀어 선로로 떨어뜨린 여성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의 앤드류 윌킨스 경관은 용의자는 피해자를 무작위로 선정한 것으로 보이며, 공격에 정당한 이유도 없는 상..
파피 박스 도난 사건 감소해
영령 기념일을 맞아 기부금을 모으는 ‘파피 박스’는 도둑들이 주로 노리는 아이템이다. 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파피 박스의 도난율이 전년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경찰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7개의 기부금..
살인사건 가해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2010년에 피해자들을 구타하여 감옥에 갔던 한 남성이 자택에서 칼에 찔린 채로 발견되었다. 56세의 크리스토퍼 마이클 안토니욱은 지난 10일, 폭행 신고를 받고 런들 하이츠에 있는 자택으로 출동한 경찰에게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안토니욱은..
차량 도난, 3개월 만에 251건
캘거리 경찰청의 차량 도난 사건을 담당팀은 지난 3개월간 수백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54명의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청의 그래엄 스마일리는 최근에 접수된 251건의 사건들은 단순한 차량 도난만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스마일리는 도난된 차량들이 종종 다..
캐나다 전역에서 현충일 행사 열려
11월11일(일) 캐나다 전역에서 현충일 Remembrance Day 기념 행사가 열렸다.올해는 1차대전 종전 100주년과 겹치는 해로 트뤼도 총리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비미릿지 기념식과 개선문 기념식에 참석했다. 에드몬턴에서는 앨버타 대학 버터돔(Butterdome)..
주 정부, 중증 장애인 지원 등 사회복지 금액 인상
앨버타 주정부는 중증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인 A.I.S.H.(Alberta's Assured Income for the Severely Handicapped program)및 실직자 소득지원, 노인 복지혜택 지원 금액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노틀리 주 수상은 소비자 물가 지수를 적용하고 퀘벡, 유콘, 매니토바와 정책을 병행하기..
범법자들, 경찰 차량 서슴지 않고 공격
지난 9월말부터 앨버타 전역에서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의 체포에 불응하며 경찰 차량을 공격하고 도주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경찰관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CMP는 “지난 9월말부터 도주하는 용의자들이 경찰 차량을 직접 추돌하는 사건이 최소 9건이나 발생한..
레인보우 깃발, 나치 문양에 비교한 UCP 당원
LGBTQ 커뮤니티, “UCP, 적대적 인식 여전해”지난 주 토요일 앨버타UCP 소속의 존 카페이 씨가 보수 세력을 대변하고 있는 뉴스, 레벨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LGBTQ의 레인보우 프라이드 깃발을 나치 문양과 비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LGBTQ..
RCMP, “셔우드 파크 폭발, 계획적 범행”
지난 주 화요일 저녁 셔우드 파크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는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범행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주 토요일 RCMP는 중간 수사 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RCMP에 따르면 폭발물은 트럭 밑에 설치되었으며 이 폭발로 인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