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법 어긴 세컨더리 스위트, 벌금 4만불 선고
세컨더리 스위트의 화재법을 어긴 캘거리의 한 주택 소유주가 4만불의 벌금을 물게 됐다. 세컨더리 스위트는 주택의 지하 등을 개조해 임대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주법원에 의하면 존 웨이드 주니어는 멕켄지 레이크에 위치한 주택의 세컨더리 스위트에 한 모자가 수개월간 거주하고 있었음에도..
기사 등록일: 2018-11-10
캘거리 시, “그린 라인, 완공 기일 맞추는데 문제없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매니저 폴 지안넬리아 씨가 1년도 안되어 사임하면서 그린라인 공사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이에 캘거리 시는 즉각 성명을 내고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는 차질 없이 2026년에 완공될 것이다”라며..
NDP 내부 갈등 표출, 캘거리-이스트 로빈 러프 의원 제명
NDP가 노틀리 주수상을 비롯한 당 지도부의 강압적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언론에 고발한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로빈 러프 의원을 제명하자 로빈 러프 의원이 강력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로빈 러프 의원은 언론에 보낸 서한에서 “의원 ..
캘거리 시의원, ‘온 디맨드’ 대중 교통 서비스 시범 운영 제안
캘거리 시의회 죠티 곤덱, 세인 키팅 시의원이 신규 커뮤니티의 대중교통 서비스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On Demand 서비스’에 대한 시범 운영을 제안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곤덱 시의원은 “캘거리 시의 확장으로 인해 대중교통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
그레이하운드 운행중단, 취약계층에 치명타
지난 10월 31일을 기점으로 서부 캐나다와 북부 온타리오에서 그레이하운드 운행이 중단되면서 우려가 일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긴급 대중교통 서비스 투입을 발표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그러나, 연방정부의 긴급 대책 수립에도 불구하고 홈리스, 가정..
그레이하운드 서비스 중단, 연방정부 개입
지난 10월 31일부터 서부 캐나다와 북부 온타리오의 그레이하운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긴급 임시 교통 서비스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연방정부 교통부 마크 가노 장관은 “그레이하운드 서비스 중단되고 대체 교통편이 ..
새 하키 경기장, 올림픽 관계없이 고려될 것
캘거리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에 나설지 오는 11월 13일의 시민 투표로 결정되는 가운데, 캘거리의 엔터테인먼트 센터 조사 위원회에서는 새로운 하키 경기장과 이벤트 센터 설립은 올림픽 개최 여부와 관계없이 검토될 것이라고 밝혔다.위원회..
‘에디 더 이글’ 올림픽 지지 위해 캘거리 찾아
에디 더 이글(Eddie the Eagle)로 불리는 영국의 스키점프 선수 마이클 에드워즈가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을 지지하기 위해 캘거리를 찾았다. 에드워즈의 이 유명한 별명은 지난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당시 만들어진 것으로, 그의 성적은 비록 ..
올림픽 유치 신청 결정 투표 위해 투표소 160개 설치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여부를 결정하는 시민 투표가 오는 11월 13일로 예정된 가운데, 투표 당일 도시 전역에는 160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특히 이번에는 캘거리 투표 역사상 처음으로 자동 개표기가 도입됐다. 지난 6일과 7일 ..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 시민들 손에 달렸다
8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올림픽 유치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이제 캘거리에서 올림픽 유치 신청에 나설 지는 오는 11월 13일에 진행되는 시민 투표를 통해 판가름이 나게 됐다. 당초 캘거리 올림픽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