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마리화나 판매점, 이미 광고 규제 어겨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이미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엄격하게 정해진 광고 규제를 어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의 마리화나를 규제하고 있는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의 대변인 칼리 밀러는 “AGLC는 심지어 10월 17일 ..
기사 등록일: 2018-10-26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인파 몰려 소음 신고
캘거리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연일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Southland Crossing 쇼핑 센터에 위치한 Four20 Premium Market은 인근 주민들이 소음에 대한 불만을 신고한 것에 대처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당분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캘거리 경찰에 의하면 Four20 Premium Market과 Nov..
마리화나 첫날, 앨버타 모습 살펴보니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첫날, 전국적으로 마리화나 구매를 원하는 이들이 판매점 앞에 줄을 늘어선 가운데, 캘거리에도 문을 연 두 곳의 마리화나 판매점에는 인파가 몰려들었다. 판매점 중 한 곳인 9737 Macleod Trail SW의 Four20 Premi..
내년 총선 준비 마친 앨버타당, “NDP, UCP와 차별된 정책 선..
지난 주 토요일 스티븐 만델의 앨버타 당이 에드먼튼 엑스포 센터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내년 총선을 위한 당 정책 공약을 선보였다. 만델 리더는 “내년 총선에서 앨버타 시민들은 앨버타 당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NDP와 UCP와는 전혀 다..
사우스웨스트 BRT 프로젝트 본격 공사 돌입
캘거리 시가 9천만 달러를 투입해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크로차일드 확장 프로젝트에 이어 SW BRT (Bus Rapid Transit)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에 “오일, 가스 철도 수송 늘려달라”
단기 대책으로 철도 수송 증강, 장기적으로 새 파이프라인 건설해야 노틀리 주수상이 캐나다산 원유의 WTI 대비 가격 절하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연방정부에 철도 수송 능력을 증가시켜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
캘거리 시, 우체국 파업 개시에 대응책 마련 착수
지난 월요일을 기점으로 캐나다 포스트 (CP)가 에드먼튼을 포함한 캐나다 내 4개 도시에서 우선적으로 파업에 돌입하자 캘거리 시가 긴급 우편 수송 대책 마련에 나섰다. 캐나다 포스트의 5만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조는 지난 월요일 자정을 기점으로 빅토리..
국제 유가 상승에 반색하던 주정부 아연실색?
1달러 절하 마다 연간 2억 달러 손실 초래 국제 유가 상승을 내심 즐기던 노틀리 주정부가 파이프라인 수송 능력 한계로 인한 캐나다 산 원유의 심각한 가격 절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는 지난 2014년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경..
캘거리 시트레인 사상 가장 어두웠던 하루
지난 15일 시트레인 노선을 건너가던 6세 여자 어린이가 트레인이 들어오는 신호로 울리는 벨 소리와 차단기에 놀라 선로로 뛰어들며 시트레인에 치이는 사고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관 크리스 에이그렘은 오전 8시경 162 Ave와 Shawville Rise..
기사 등록일: 2018-10-19
아들의 유골 도난당한 가족
무자비한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오코톡스의 한 어머니는 간청을 하고 있다. 오코톡스에 거주하는 론다 뮬러는 지난 11일 주택으로 침입한 범인이 남기고 간 잔해를 치우고 있으며, 1만 불 상당의 도난품들 중에서 뮬러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아들의 유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