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케니 총선 공약, 앨버타 시민들과 괴리” 반박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내년 총선 승리 후 추진할 정책 과제의 개요를 밝히자 NDP가 이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역공에 나서 여야가 팽팽하게 맞서는 형국이다.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제이슨 케니는 앨버타 시민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기사 등록일: 2018-10-19
UCP 제이슨 케니, 집권 청사진 제시
UCP의 제이슨 케니 리더가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UCP가 추진하고 있는 일부 정책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내용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케니 리더의 발언 중에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현재 NDP 정부가 지난 10월 1일을 기준으로 시간당 15달러로 인상시킨 최저임..
캘거리 주택가 총격, 주민들 공포에 떨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SW 시그널 힐 서클 지역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이 주택에서는 사건 발생 당일 소규모 행사 모임이 있었던 것으로 ..
앨버타 RCMP, 약물 운전 식별 검사장비 도입
지난 17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전면 합법화된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시행에 따라 앨버타 RCMP는 도로교통법 상의 약물 운전 검사를 집행하기 위해 검사 장비를 도입하는 등 단속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약물 검사 도입 시기 및 약물운전..
험볼트 브롱코스 교통사고 트럭 회사 안전규칙 8 건 위반
지난 4월 사스캐추원 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충돌해 29명의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 험볼트 프롱코스로 알려진 대형 교통사고를 낸 트럭회사가 그 동안 조사결과 8건의 안전규칙 위반으로 기소되었다. 브라이언 메이슨 앨버타 교통부장관은 수요일 캘거리에 본사를 둔 Adesh Deol 트럭회사 소유주 ..
트윈 브룩, 인종차별 소동에 포럼 조직
트윈 브룩 커뮤니티는 아시아 계 여학생이 인종차별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포럼을 열어 증오와 인종차별에 대한 논의했다. 일요일 모임에서 패널로 참가한 아베 실버만(B’nai Brith 앨버타 매니저로서 홀로 코스트 생존자)은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고 ..
마리화나 지원 비용 발표에 지자체 불만 쏟아져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와 관련된 치안 및 규제 비용을 위해 향후 2년간 인구 5천명 이상의 지자체에 총 1,120만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앨버타 재무부 조 세시 장관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지원금은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생활에 미칠 영향을 알기 전까지를 위한 ..
마리화나, 이제 무엇이 불법이고 무엇이 합법인가
1. 투표를 할 수 없는 나이라면 마리화나 이용도 할 수 없다.마리화나 최소 이용 연령은 각 주에 따라 18세, 혹은 19세가 되며, 이에 따라 앨버타와 퀘벡 등은 18세, BC와 사스케처원, 매니토바, 온타리오 등지는 19세부터 마리화나 이용이 가..
캘거리 경찰 8백만불 어치 마약 압수
캘거리 경찰이 8백만불 어치의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을 압수했다. 이는 3개월에 걸쳐 경찰이 진행한 마약 밀매 조사의 결과로, 캘거리 역사상 가장 큰 마약 압수 사건 중 하나가 됐다. 경찰은 지난 10월 3일, 새벽 3시 무렵 용의자의 Dodge Carava..
노틀리 주수상과 환경 운동가. 파이프라인 놓고 대립
앨버타 오일 산업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물러서야 하는지에 대해 정반대의 의견이 앨버타 교사 연합(ATA) 컨퍼런스에서 제시됐다. ATA에서 환경보호 운동가이자 규제 자문가 체포라 버먼을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초청한 것에 대해 파이프라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