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풋볼 팀 교통사고에 타운 전체 충격에 빠져
지난 주 남부 앨버타 소도시 매그라스의 레이몬드 고등학교 소속 풋볼팀 선수 5명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어 타운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러스 바넷 시장은 “마을 주민 전체가 충격에 빠졌으며 현재로선 아이들이 회복하기만을 기다리는 것..
기사 등록일: 2018-10-19
UCP, 랜스 쿨터 후보 공천 자격 박탈
UCP가 극우단체 SOO (Soldiers of Odin) 멤버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한 에드먼튼-웨스트 헨데이 공천 후보자 랜스 쿨터 씨에 대해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UCP 재니스 해링턴 당의장은 랜스 쿨터 후보에게 서한을 보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사진과 ..
앨버타 최고 법원, 아내 살해범에 추가 형량 선고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최고 법원인 Court of Appeal은 지난 2012년 자신의 아내 리사 미첼 씨를 살해한 뒤 지하실에 콘크리트로 매장한 알란 샤이백에 대해 3년의 복역 기간을 추가한다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먼저 5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샤이백의 형을 2년 추가했으며 이어서 ..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수 년 안에 500개 될 수도
한 마리화나 전문가가 앨버타의 마리화나 판매점이 수년 내에 500개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덴버시의 마리화나 합법화 과정에 참여하고, 현재는 마리화나 기업 420 Premium Market의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덴 로랜드는 이 같은 예측은 앨..
캘거리 교구, 성추행 사건 관련 성직자 정직 처분
지난 주 천주교 캘거리 교구는 밴쿠버 교구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 조사와 관련해 캘거리 교구의 한 성직자에 대해 직무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교구 윌리엄 맥그라탄 주교는 “지난 주말 밴쿠버, 에드먼튼, 캘거리 교구에서 성..
마리화나 합법화에도 고용주들은 “준비 아직”
캐나다의 마리화나가 지난 17일부터 합법화된 가운데, 많은 고용주들은 여전히 마리화나가 근무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여러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자영업 연합(CFIB) 측은 합법화 하루 전인 16일, 많은 소규모 업체들은 합법화에..
저소득 가정 수도세, 누가 지원해야 하나
캘거리 저소득 시민들의 수도세를 지원하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 전부터 시의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진행된 유틸리티 위원회 회의에서 시의원들 일부가 이 같은 저소득 지원 프로그램은 주정부의 업무라고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결..
앨버타, 캘거리 올림픽에 7억불 지원 결정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된다면 7억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는 캘거리에서 기대한 10억불에는 못 미치는 금액이 된다. 올림픽 유치 위원회인 캘거리 2026의 현재 계획에 의하면 올림픽 유치에 필요한 5..
캘거리 학교들, 마리화나 합법 시행에 행동수칙 강화
17일부터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면서 캘거리 학교들이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사용에 대한 교육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의 행동수칙을 업데이트하고 있다.주정부는 계속해서 모든 학년의 교육과정을 재개발하고 있으며, 캘거리 공립교육청은 마리화나 사용과 그에 따른 잠재적 위험성에 관..
U of A, 교내 마리화나 허용 지역 설정
지난 17일부터 캐나다의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가운데, 에드먼튼 앨버타 대학교(U of A)에서는 교내 마리화나 이용을 위한 특정 지역을 지정하고 나섰다. U of A의 사업 위험 관리 프로그램 책임자 앤드류 레이치는 이는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학생들은 교내의 마리화나 이용 금지 결정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