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앨버타 농사 흉작인 듯
앨버타 농부들의 모임인 ‘Team Alberta’는 주 정부에 흉작에 대비한 준비를 촉구했다. Team Alberta는 보리, 콩, 카놀라, 밀 농가의 권익보호단체로 이 단체는 올해 수확하지 못한 작물이 30억 달러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올해는 농작물이 익을 시기에..
기사 등록일: 2018-10-19
캘거리 초, 중학교 주변 등하교 주차 전쟁
9월 개학 이후 학교 주변 주차위반 적발 260% 급증 지난 9월 학기가 새롭게 시작된 이후 캘거리 초, 중학교 주변은 등하교시 아이들을 태우느라 주차한 학부모들의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시 시는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 ..
웨스트젯, 캘거리발 국제노선 확장
웨스트젯 에어라인은 지난 22년간 조심스럽게 노선을 확장해오며, 캐나다에서부터 다른 북미 지역 및 유럽으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10일 캘거리 기반의 웨스트젯은 국제노선에 대한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웨스트젯을 새롭게 태어나게 할 미래의 청사진을..
세븐일레븐, 푸도라 서비스 론칭
캘거리 시민들은 이제 집에서 버튼만 누르면 세븐일레븐에서 필요한 제품들을 배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를린 기반의 음식 딜리버리 앱인 푸도라는 지난 11일 캘거리, 토론토, 밴쿠버, 에드먼튼에 있는 세븐일레븐 지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
화이트 무스 목장, 자연보존지역으로 협약
캐나다 자연보호협회는 보존협약에 따라 앨버타 풋힐지역의 811 헥타르에 이르는 화이트 무스 목장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화이트 무스 목장은 터너 밸리의 서쪽에 바로 붙어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 곳의 개발권이 제한되어 목장의 일부는 자연 그대로 유..
온라인 마리화나 구매시, 18세 이상 증명해야
앨버타에서 마리화나를 온라인에서 구매하려면 여러 방법으로 18세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Alberta Liquor, Gaming and Cannabis (AGLC) 온라인 약국 웹사이트에서는 아이들의 손에 마리화나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
캘거리 공항, 국제 여행객에 “마리화나는 놔두고 타세요”
캘거리 공항 측이 여행객들에게 마리화나를 소지하거나 운반하는 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권고하고 나섰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공항 구역은 흡연이 금지된다. 그러나, 공항을 통한 마리화나 소지, 운반과 관련되어 공항..
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새 경기장 논의 다시 시작
캘거리 시의원들이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즈의 새 경기장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사(CSEC)는 새 경기장을 놓고 지원금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오다, 결국 1년 전 CSEC에서 ..
기사 등록일: 2018-10-12
마리화나 합법화 첫날, 캘거리에 판매점 2개 문 연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는 10월 17일에 캘거리에는 단 2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이 문을 열게 될 것으로 보인다.각 지자체의 개발 허가를 받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로부터 임시 허가를 받은 이들은 현재 매장에 마리화나 제품을..
마리화나 판매점, 높은 도매가격에 우려 제기
마리화나 판매점을 운영하기를 희망하는 한 사업가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적은 수익률로 많은 마리화나 판매점이 사라지고 결국 암시장에 혜택이 돌아가고 말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그는 앨버타 전역에 판매점을 내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자신의 신청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