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원, 종합병원 도착 후에도 대기시간 길어
앨버타의 응급의료원들이 환자 이송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출동 구급차 부족 상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자유당에서는 지난여름, 앨버타의 응급의료원들을 대상으로 익명의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4일, 자유당 대표인 데..
기사 등록일: 2018-10-12
하키 캐나다, 부상 기록 수집하여 뇌진탕 줄인다
캐나다의 아이스하키를 관리하는 하키 캐나다에서 올 겨울 온라인으로 하키 선수들의 부상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선수들을 부상, 특히 뇌진탕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올 하키 시즌에는 14,500명 이상의 어린 선수들이 얼음..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들 위한 시위 열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에서는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수 백명의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다. 이들은 스테팬 애비뉴를 따라 올림픽 플라자 앞까지 행진했다. Sisters in Spirit movement는 캐나다 전역에서 그리고 국제적으로..
노틀리 주수상, “UCP의 정체성 드러나”
노틀리 주수상이 UCP 에드먼튼 웨스트 헨데이 지역구 공천 후보들의 극우 단체 멤버들과의 만남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UCP와 제이슨 케니를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화요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수상은 “백인 전체주의, 반이민, 인종차별을 ..
UCP 지역구 공천 후보들, 극우단체 회원들과 모임 논란
UCP, 케니 리더와 당 차원에서 긴급 진화 나서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브라운스 소셜 하우스에서 열린 UCP의 이벤트에서 에드먼튼-웨스트 헨데이 지역구 공천 경쟁에 나선 니콜 윌리암스, 라일라 하울, 랜스 훌터 후보들이 극우단체인 ‘Soldiers of..
캘거리 시, 올해 업무상 부상으로 인한 근무 손실 증가
캘거리 시 공무원들의 올 해 병가 신청, 그리고 업무상 부상으로 인한 근무시간 손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직업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에 제출된 Corporate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Performance Report에 따르면 공무원들의 병가 신..
살인범 보석 허가 자랑에 피해자 가족의 분노
지난 2016년 5월 앨버타 브룩스 지역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당시 19살 타냐 캠벨-로지어 양을 다툼 끝에 사망에 이르게 한 29세 제시 딕이 지난 주 하루 동안의 보석 허가를 얻어 외출하면서 인스타그램에 “교도소 졸업”이라며 자랑하는 글을 올리..
주정부, 노인 요양혜택 확대 위해 영리법인 허용
노틀리 주정부가 노인 요양 병상을 늘리기 위해 당초 계획에서 한 발 물러나 영리법인에 2,000여 병상 설립을 허가해 내년 봄까지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주정부의 노인 요양 병상 확대 계획에 따르면 비영리 법인, 원주민 커뮤니티, 공공기관과 협력해 노인 요양 ..
캘거리 경찰 SCAN팀, 마약 투여 주택 폐쇄
캘거리 경찰의 SCAN (Safer Communities and Neighbourhoods)팀이 지난 주 SE 지역의 한 주택에서 마약과 약물 투여가 상습적으로 일어 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법원의 영장을 발부 받아 주택을 폐쇄했다.지난 주 금요일 SCAN팀을 이끌고 있는 캘..
브라이언 핀콧 전 시의원, 내년 총선 NDP 후보 출마 고려
지난 해 10월 캘거리 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출마를 포기하며 정치권을 떠난 브라이언 핀콧 전 시의원이 내년 5월 총선에서 NDP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공천을 신청할 것이라 밝혔다. 핀콧 의원이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곳은 캘거리-아카디아 지역구로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