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미 파카스 의원, “시의회, 비공개 회의 너무 많아”
넨시 시장, “캘거리 시의회, 가장 투명한 회의 진행”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지난 주 목요일 “현 캘거리 시의회의 비공개 회의가 너무 과도하다”라며 이를 개정하기 위한 조례 입법안을 발의해 관심을 끌고 있다. 파카스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사안이 해결되었거나 일정 시간이 지날 경우..
기사 등록일: 2018-10-12
캘거리 시, 그린라인 지하 터널 하나만 뚫는 방안 구상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캘거리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가 지하 구간의 열차 운행을 기존과 달리 하나의 거대한 터널에 왕복 트랙을 모두 수용하는 구상이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 교통 소위원회에 제출된 안에 따르면 예상된 지하 구..
에드먼튼으로 이감되는 매튜 드 그루드, 더 많은 자유 얻어
피해자 가족들, “리뷰 보드, 해체해라” 강력 반발 지난 2015년 캘거리 NW의 한 가정집에서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를 벌이던 학생 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매튜 드 그루드, 2016년 재판에서 정신분열을 이유로 형사적 책임을 면제받았다. 이어..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법적 대응 포기는 실책” ..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을 따르기로 하면서 법적 대응을 포기하자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스스로 대응방안을 포기한 처사”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
포드 온타리오 주 수상 앨버타 방문
포드 온타리오 주 수상이 앨버타를 방문해 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당 대표와 회합을 가졌다. 강골 보수인 두 사람은 금요일 회합에서 연방정부 탄소세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벌일 것을 다짐했다.연방정부 탄소 가격 정책에 법적 투쟁을 다짐하며 포드 주 수상..
연방정부 내년 1월1일 탄소세 시행 요지부동
연방 정부는 논란이 되는 탄소세 계획에 대해 사스캐추원 주 수상과 온타리오 주 수상이 사스카툰에서 만나 연합전선을 펴 대항하기로 했으나 내년부터 시행되는 탄소세 부과 약속에서 물러날 기세가 아니다.목요일 캐더린 맥켄나(Catherine McKenna) 연방 환..
또 다시 내린 눈, 캘거리 교통사고 3백건 발생
추수감사절 연휴를 마친 캘거리 시민들이 또 다시 눈으로 뒤덮인 출근길을 마주했다. 캘거리에 기록적인 폭설이 온 지 불과 1주일 만이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은 도로의 눈과 얼음으로 인해 9일 새벽 6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총 297건의 교통사고가 발..
캘거리 올림픽 지원금, 정부 언제 확답 주나
지난 9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11월 13일로 예정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시민 투표를 앞두고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비용 지원 확정이 너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는 시민 투표일보다 최소 30일 전에 지원..
캘거리시, 맙스쿼드에 150만 불 지원
캘거리의 한 새로운 기업이 150개의 엔지니어링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시에서 지원하는 펀드에서 150만 불을 처음으로 받게 되었다. 지난 4일 공식적으로 다운타운 오피스를 연 맙스쿼드는 캘거리 시가 실..
택시 및 우버 가격 오를 듯
캘거리의 모든 택시 및 우버 사용료를 30%까지 올려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액세서블 택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안이 잠정적으로 시의회의 지지를 얻었다. 액세서블 택시들을 중앙화하여 관리하는 서비스를 2년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자는 내용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