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 올 겨울 제설, 액화 염화칼슘 사용 확대
에드먼튼 시가 올 겨울 차량과 도로, 교량, 그리고 인프라 시설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 소금과 모래 살포 등의 전통적인 제설 방법을 지양하고 새로운 제설 방법을 전면 확대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인프라 운영 디렉터 자넷 테클렌보그 씨는 “도로의 ..
기사 등록일: 2018-10-05
헤리티지 파크 재정 지원 요청에 “회계 장부 공개해라”
헤리티지 파크 측이 입장객 급감과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비용 급증으로 재정 손실이 심각하다며 캘거리 시에 도움을 요청하자 헤리티지 파크의 재무 현황을 공개하라는 반박이 제기되었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은 지난 주 시의 지원을 받는 단..
영양실조 아이 사망, 방임한 부모 재판 시작
14개월의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해 사망케 한 부모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 그러나 캘거리에 거주하는 제로미와 제니퍼 클라크는 아들 존에 대해 생존 필수 요소를 제공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했음에도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태만에 의한 과실 혐..
앨버타 종합병원, 지속적인 예산 초과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운영하는 86개의 종합병원이 지난 8년간 9억 2천 5백만불 가량의 예산을 초과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 중 55개의 종합병원은 8년간 최소 10만불, 41개는 100만불 이상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재..
노틀리, 교사 앞에서 오일 업계 지지 연설 펼친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오는 10월에 열리는 앨버타 교사 연합(ATA)의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한다. 노틀리의 이 같은 결정은 오일샌드 반대 환경 운동가 체포라 버먼이 이 컨퍼런스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자신은 이 ..
레덕 시, 만화 캐릭터 사용해 마리화나 홍보했다 역폭풍
에드먼튼 남부에 위치한 레덕 시의 공식적인 마리화나 만화 캐릭터를 시 행정부가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해 일주일만에 모습을 감출 것으로 보인다. 시 웹사이트에서는 경찰모자를 쓰고 “규정”이라고 쓰여진 클립보드를 들고 있는 마리화나 만화 캐릭터가 “친..
홈리스 보호소 옆에 마리화나 판매점 안 돼
캘거리 다운타운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이들이 수년간 진행되어 온 지역 재활성화 계획이 마리화나 판매점 개점으로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이 중 지역에 제안된 3곳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가장 강한 ..
마리화나 합법화 직후에는 공급 부족할 수도
캘거리에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열 계획인 업체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초기에는 마리화나 생산업체에서 속도를 맞추지 못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에 7개의 판매점을 운영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에드먼튼 회사 Fire..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주류 수익 감소할 듯
앨버타 주류 판매업자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마리화나 수익이 주류 수익을 갉아먹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 2개 부문의 경계는 일부 주류 판매점들이 마리화나 판매점으로 변화하거나 마리화나 판매로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
캘거리 경찰은 쉬는 날에도 마리화나 금지
캘거리 경찰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근무가 아닌 날에도 마리화나 이용이 금지된다.캘거리 경찰 연합 회장 레스 카민스키는 경찰이 발표한 규제에 의하면 무기를 사용할 수 있거나 출동할 가능성이 있는 이들은 모두 마리화나 이용 금지 대상에 해당되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