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도로 주행 시험, 다시 주정부가 맡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5년간 민영 업계가 맡아왔던 운전면허 도로 주행 시험을 다시 주관하기로 결정했다.도로 주행 시험에 대한 이 같은 변화는 앨버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지난 4월 6일의 험볼트 브..
기사 등록일: 2018-10-05
캘거리 10월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
10월이 시작하자마자 캘거리에 내린 폭설로, 2일 출근길에 수백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수십 대의 캘거리 트랜짓 버스는 눈에 갇혔다. 캘거리 경찰에 의하면 2일 새벽 5시부터 3일 새벽 5시까지 24시간 동안 307건의 교통사고가 접수됐으며, 이 ..
캘거리 시 채용 박람회, 청소년 취업 기회로
앨버타의 경기 회복세와 달리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캘거리의 고용상황, 특히, 경력과 숙련도가 없는 청소년들의 취업 기회가 꽉 막힌 상태에서 캘거리 시가 청소년 취업 박람회를 개최해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
탄소세, 연방정부로 단일화 해야
북미에서 최초로 탄소세를 징수한 고든 캠벨(Gordon Campbell) 전 B.C. 주 수상은 탄소세는 주 정부가 제각각 징수하는 것보다 연방정부가 조세 중립적인 국가 탄소세로 단일화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B.C. 주 수상..
포트맥 재산세, 앨버타서 최저
포트 맥머리 주택 소유주들은 앨버타 주에서 가장 낮은 재산세를 내고 있는 반면, 세인트 앨버트는 가장 높은 재산세를 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지난 화요일 온라인 부동산 리스팅 회사인 Zoocasa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포트 맥머리의 재산세율은 0.47454%로 주택평가액이 25만..
캘거리 경기 침체는 현재 진행형?
지난 화요일 발표된 연례 Vital Signs 설문조사 결과 캘거리 시민들 상당수가 여전히 경기침체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262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24%가 기본적인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
캘거리, 2022년 라이온스 클럽 대회 개최 확정
캘거리가 오는 2022년 미국/캐나다 라이온스 클럽 대회 개최를 확정지었다. 미국 롱비치, 요크 시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오는 2022년 라이온스 클럽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며 대의원 2,500여 명을 맞이하는 대형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다. 캘거리 ..
캘거리 올림픽으로 저소득 지원 주택 추가 기대
저소득 지원 주택을 옹호하는 단체들이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로 인해 도시의 저소득 주택 부족 현상이 완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9월 공개된 캘거리 올림픽 위치 위원회 Calgary 2026의 유치 계획 초안에 의하면, 캘거리 올림픽 이후 선수들이 머문 숙소 2,80..
캘거리 올림픽 유치 단체, “올림픽은 후손 위한 것”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을 위한 단체 Calgary 2026의 CEO 메리 모란이 기업의 대표들에게 동계 올림픽 유치 여부를 결정하는 11월의 시민 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모란은 최근 밴프에서 진행된 201..
지구종말에 두려워 벌거벗은채 불법 감금??
그들은 아마겟돈(지구 종말에 펼쳐지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생각해 이웃들을 구하고 싶었다.그들은 경찰이 괴물이라고 믿었다.그들은 호신용 페퍼 스프레이가 뿌려지고 테이저 건을 쏘자 강력한 힘을 보였다.그리고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지구종말에 옷 입을 시간이 없어서 벌거벗은 상태..
기사 등록일: 201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