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케니 인도 방문 놓고 여야 신경전
케니, “Team Alberta, 에너지 수출 활로 모색 차원” 반박 최근 UCP 제이슨 케니 리더 일행의 인도 방문을 놓고 여야간에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졌다. 지난 월요일 케니 리더는 “인도 방문은 앨버타 에너지 산업의 수출 활로를 탐색하기 위한 행보였..
기사 등록일: 2018-09-28
마이클 코놀리 주의원, “정치만 하기엔 너무 젊어”
캘거리 NDP 주의원 줄줄이 내년 총선 포기 캘거리 지역의 NDP 의원들이 잇따라 내년 총선 출마 포기를 선언하고 있다. 이번에는 캘거리-호크우드 지역구의 마이클 코놀리 의원이 뒤를 이었다. 그는 지난 주 토요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첫 임기가 끝나고..
주거지역 속도제한, 광범위한 시민 여론 수렴 필요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월요일 주거지역 속도제한 규정을 강화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투표 결과 8대 6으로 속도제한 강화를 승인했으며 넨시 시장, 드러 패럴, 지안 카를로 카라, 조지 차할, 제프 데이비슨, 죠티 곤덱, 레이 존스, 셰인 키팅 의원이 찬..
캘거리 차기 경찰서장, “변화 주도할 수 있는 인물로”
캘거리 경찰 위원회가 로저 차핀 현 서장의 후임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내년 1월 퇴임하는 차핀 서장의 후임 인선에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며 임시 서장 체제 운영을 도입할 예정이다. 캘거리 경찰의 새로운 시대 변화를 위해 차기 서장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
올림픽 기밀문서 유출자 찾아라, 시의원 조사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 중 선수촌 건설과 관련된 비용이 부족할 수 있다는 기밀문서가 유출된 것에 대해 윤리 위원장에 조사를 지시하고 나섰다. 넨시는 이번 문서 유출은 시의원의 행동 수칙을 분명히 어긴 것이며 앨버..
“앨버타, 국제 유가 상승에만 의존, 재정지출 줄여야”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대학 공공정책학 주최로 열린 앨버타의 향후 재정 전망 토론회에서 현재의 재정 지출을 급격하게 통제하지 않을 경우 수 년 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전 사스카치완 주 재무부 장관을 역임한 재니스 맥키논 씨..
임대 주택 마리화나 금지에 ‘자유 침해’ 불만
캘거리 SW Misson 지역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리치는 자신이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단 한 번도 집주인이나 이웃들에게 문제가 된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10월 17일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자신의 아파트에서 마리화나 흡연은 금지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관리 ..
원주민 기숙학교의 긍정적인 영향? 11학년 수업 논란
앨버타 교육부 장관이 지난 20일, 앨버타 원격 교육 센터에서 제공하는 11학년 온라인 사회 수업에서 원주민 기숙학교의 긍정적인 영향을 묻는 질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이에 대해 사과하고 나섰다. 과거 캐나다는 원주민 아동을 강제로 격리해 기..
캘거리 올림픽 선수촌 건설 위해 차고 이전 가능할까
만약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면 캘거리 트랜짓 버스 차고를 다른 위치로 옮기고, 이곳에 선수촌을 만들려는 계획이 지원금 문제로 인해 불확실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의문은 유출된 기밀문서에서 캘거리시가 선..
캘거리 다운타운 문화 지구 개발 계획 발표
지난 주 수요일 1980년 대 조성된 캘거리 최대 문화 지구인 Arts Commons 단지의 확장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캘거리 복합 문화 지역과 다운타운 활성화에 따른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Arts Commons 조한 자이츠만 CEO 는 “4억 달러를 투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