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 공원, 철도 위 객차 복원
헤리티지 공원은 오랜 시간 공들인 캐나다 프레어리 지역 초기 정착들의 희망과 꿈을 상징하는 객차의 복원을 마쳤다. 객차는 철도 위를 움직이는 열차로 한 세기 전 캐나다를 가로지르며 2백만 명 이상을 운송했었고, 캐나다인들이 앨버타를 포함한 캐나다 전..
기사 등록일: 2018-09-28
카나나스키스, 재개발로 관광 및 레크리에이션 산업 증진
목요일 앨버타 주정부는 창립 40 주년을 앞둔 보우 밸리 주립 공원 재개발에 520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재개발은 지역의 보전 가치, 야생 생물을 보호하고 상업 관광 기회를 지원하고 강을 "수자원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세계가 목표하는 수..
소득 있으면 양로원 들어가기 힘들어
보니빌에 사는 87세의 한 할머니가 지역 양로원에 자리를 잡지 못해 주정부가 대기자 명단을 재검토할 것을 바라고 있다. 조 블로 할머니는 50년 가까이 북쪽의 앨버타 타운에 살고 있다. 여러차례 심하게 낙상을 하자 할머니의 의사들은 안전한 환경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양로원에 거..
캘거리 경찰, 차핀 서장 후임 찾는데 시간 걸릴 듯
내년 1월 은퇴를 시사한 로저 차핀 캘거리 서장의 후임을 찾는데 추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져 캘거리 경찰은 임시 서장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지난 화요일 브라이언 티센 캘거리 경찰 위원회 의장은 “차핀 서장의 후임을 찾는데 6개월 가량 추가 ..
기사 등록일: 2018-09-21
연방정부, 원주민과 대화 채널 먼저 가동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재개를 위한 조치로 원주민 커뮤니티와 대화를 재개하기 위해 전직 연방 판사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항소 법원은 원주민 커뮤니티와의 대화와 B.C주 해안의 파이프라인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위험에 대한 평가 부족을 이유로 트랜스마운틴 ..
손녀딸 지키려다 자신의 개에게 물려 사망
지난 주 토요일 오후 6시경 캘거리 동쪽에 위치한 랭던 지역에서 아이를 공격하는 핏불의 공격을 막아서다 오히려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스트라스모어 RCMP는 “랭던 북쪽이자 체스트미어 동쪽 경계에 위치한 농장에서 사고..
캘거리 경찰관 피습 사건 증가 추세
캘거리 경찰관들이 피습을 당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8월말까지 경찰관을 공격한 사례는 206건으로 거의 하루에 1건 꼴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추세로 이어질 경우 올 해 경찰관 피습 건수는 최다 발생 해..
법원, 아내 불륜 의심해 살인 저지른 피고에 무기 징역 선고
지난 2016년 6월 16일 캘거리 16애비뉴, 센터 스트리트에 위치한Perpetual Wellness Chinese Medicine Centre에서 자신의 아내와 불륜 관계에 맺은 것으로 의심받은 침구사 티준 후앙 씨를 88차례나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 진 킹 후앙에..
에드먼튼 경찰, LRT전담팀 투입 범죄 예방 효과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2016년부터 LRT의 범죄 예방과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LRT 전담팀의 효과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최근 LRT에서 늦은 밤에 혼자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휴대폰, 노트북, 헤드셋 등의 물품을 날치기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에드먼튼 LRT 역에서 무작위 공격 발생
범인은 이후 절도와 차량 탈취까지 지난 18일 출근으로 붐비는 오전 7시 40분, 에드먼튼 South Campus LRT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19세 청년이 칼에 수차례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이후, 24세의 범인은 곧바로 달아나 인근에서 절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