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공원청, 늑대 경계 주의보 발령해
캐나다공원청은 캠핑객들이 외톨이 늑대를 근접 조우한 후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특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계 주의보는 보우 밸리 파크웨이 상에 있는 일일 사용만 가능한 화이어사이드 영역부터 캐슬 교차로까지 확장 발령되었으며, 여기에는 이 지역..
기사 등록일: 2018-09-14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싸움, 길고 지루하지만 물러서지 않을 ..
지난 월요일 포트 맥머리 북쪽에 위치한 선코 에너지의 포트 힐즈 오일샌드 광산 기공식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의 재개는 물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트 힐즈 프로젝트는 신기술 도입과..
라일 군 가족들, “경찰 대응 달랐으면 살아 있었을 것”
지난 8월 31일 캘거리 NE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25세 자스 싱 라일 군의 가족들이 “당시 경찰이 라일의 정신병력을 알고 있으면서도 총격을 가했다. 만약 대처를 달리 했다면 라일은 살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일 군의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들과 친척, 친구들은 ..
앨버타 정치, 여성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
NDP, 후보자 46.4% 가 여성으로 가장 많아 내년 앨버타 총선을 위해 이미 공천되었거나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후보가 여야를 합쳐 약 330명이 넘어서고 있지만 이들 중 여성 후보자들은 30%미만인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정치는 여성들이 진입하..
피해자 가족들, “드 그루드, 무기한 감금해야”강력 반발
지난 20014년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에서 5명을 살해하고서도 정신감정에 의해 형사적 책임을 면한 매튜 드 그루드가 일정 부문 이동의 자유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피해자 가족들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Al..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수 주일 내 구체적 일정 밝힐 것”
지난 주 트뤼도 총리와 면담을 가진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 공사 재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 주일 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를 방문한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대응이 얼마나 신속한지에 달려 있다. 트뤼도 총리는 공사 재개..
캘거리 시민들,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지지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 지역 속도 제한을 현행 시속 50Km에서 30Km로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 대한 캘거리 시민들의 지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주 발의된 드러 패럴 의원의 주거 지역 30Km..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중단 사태 해법 고민 중
연방 항소법원의 결정으로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후 트뤼도 총리와 노틀리 주수상이 마주 앉았지만 별 소득이 없는 상태로 기존 서로 간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그쳤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을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10월 1일부터 앨버타 최저 시급 $15로 인상
오는 10월 1일부터 앨버타의 최저 시급이 $13.60에서 $15로 인상되며 국내 최고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앨버타 노동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장관은 지난 10일, 에드먼튼의 한 보드 게임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통해, “최저 시급 인상으로 가..
체스트미어, 급증하는 유틸리티 비용 해결하나?
체스트미어 시의회는 납세자들이 유틸리티 비용이 크게 늘어난 것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자,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운영권을 시가 가져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2014년 이후로 시민들은 시가 물, 히팅, 하수처리, 쓰레기 관리, 재활용 서비스 등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