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입법 추진해야”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연례 프라이드 브런치 행사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트랜스마운틴 입법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트뤼도 총리에게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에 즉각 상고를 요청한 이후 트랜스마운틴 공사 재개를 명시하기 위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입법화를 추진해 줄..
기사 등록일: 2018-09-07
캘거리 북쪽에 사료용 벌레 생산 시설 생긴다
캘거리 북쪽 발작(Balzac) 지역에 동물 사료로 쓰일 벌레 생산 시설이 내년 초 문을 연다. BC주에 기반을 둔 Enterra Feed Corporation은 생선과 조류, 애완동물 사료 산업 전문으로 3천만불을 들여 이 시설을 지을 계획이다.그리고 Enterra는 발작을..
린다 덩컨 다음 총선 불출마 선언
보수당 일색의 앨버타 연방의원 중 유일한 비 보수당 출신의 린다 덩컨(Linda Duncan) 하원의원이 다음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내년에 70세가 되는 환경법 전문 변호사는 2008년 총선에서 에드몬턴 스트라스코나(Strathcona) 지역구에 NDP 후보로..
캘거리 올림픽 개최로 저소득 지원 주택 늘어나나
캘거리 시의회 2026년 동계 올림픽 검토 위원회 회장 에반 울리 시의원이 올림픽으로 인해 저소득 지원 주택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울리는 현재로써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9월 10일에 계획이 시의회에서 발표될 때에는 이에 대한 많은 정보가 포함될 것이..
캘거리 경찰, 7만불 어치의 도난 자전거 발견
캘거리 경찰이 NE에서 약 7만불 어치의 도난 자전거들을 발견하고 이를 주인들에게 돌려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경찰은 지난 8월 15일, 지역 주민 여럿의 신고가 이어진 1400 43St. NE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으며, 이곳의 차고에서 1대의 ..
독일 관광객 총격 범인 잡고 보니?
코크레인 RCMP는 지난 8월 2일 밴프로 향하던 독일인 관광객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한 범인을 체포해 살인 미수 등 13개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RCMP에 따르면 범인은 몰리 지역에 거주하는 16세 소년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8월 ..
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본격 논의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 간다. 지난 월요일 주거 지역 차량 운행 속도를 시속 30Km로 제한하는 입법 청원에 넨시 시장을 비롯해 6명의 시의원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의 이 같은 시도는 보행자 안..
에드먼튼 다운타운, 하이 테크 기업 보금자리로 변신
에드먼튼 다운타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해 15.3%까지 치솟았던 다운타운 공실률이 올 해 6월 기준 12.5%로 떨어졌다는 소식이다.에드먼튼 다운타운의 공실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줄어 들고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게임 등 테크놀로지 기..
17애비뉴, 여름 휴식기 끝내고 공사 재개
지난 화요일부터 여름 두 달 동안 휴식기를 끝낸 17 애비뉴 공사가 재기되었다. 칼리지 레인부터 8번 스트리트까지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7번 스트리트와 17애비뉴의 교차로도 폐쇄되었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8번 스트리트와 17번 애비뉴 교차로가 통제..
캘거리 경찰, 총기 사용 수칙 개선 노력 진전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E 레드스톤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남성이 정신 질환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최종 총기 사용을 결정하기 이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노력을 한 것으로 나타나 총기 사용 수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