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리화나 허용 지역, 주민 불만 쏟아져
캘거리에서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 금지 조례를 예외로 할 4개 지역을 제안하고 이를 발표했다. 발표된 지역은 11 St & 12 Ave. SE, 22 St. SE 근처 9 A..
기사 등록일: 2018-09-07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지자체들 여전히 우왕좌왕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약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 인근 도시들은 소수의 마리화나 판매점만을 허용한 채, 여전히 관련 규제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에서는 이미 약 120개의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를 통과시켰으며, 지금은 공공 마리화나 이용 금지..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에 항소 쏟아져
캘거리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은 오는 10월 17일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에 맞춰 문을 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또는 불허 결정에 대해 항소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캘거리 구획 및 개발 항소 위원회는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과 관련해 78개의 ..
연방항소법원 결정, 노틀리 주수상 정치적 위기 맞을까?
지난 주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으로 노틀리 주수상과 NDP는 최대의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 전문가들은 내년 5월로 예정된 앨버타 총선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노틀리 주수상과 NDP에게는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이 치명적일..
노틀리 주수상, 연방 기후변화플랜 탈퇴 시사
지난 주 목요일 연방 항소법원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연방정부의 대 원주민 의견 수렴 부족과 파이프라인 오일 누출 위험 과소 평가를 이유로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앨버타가 고대하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사상 최대의 위기 ..
곰 스프레이 덕에 구사일생한 모자
지난 8월25일 피터 로히드 주립공원의 프렌치 크릭 지역에서 하이커 두 명이 그리즐리 곰과 맞닥뜨려 곰의 입에 곰 스프레이를 뿌리고 가까스로 도망쳐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엄마와 아들로 목초가 무성해 곰을 보지 못했으며, 하이킹을 하면서 소음을 냈지만 일은 순식간에 벌어졌다고..
에드먼튼, 올해 말까지 1,440만불 적자 예상
에드먼튼에서 올해 말까지 1,440만불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 적자는 올해 시에서 눈과 얼음 관리, 봄 청소 및 시의 운영 차량 관리를 통해 절약한 550만불과 Ed Tel Endowment Fund의 970만불이 합쳐진 비상 기금을 통해 메워..
화장실 누수로 미제리코디아 응급실 임시 폐쇄
에드먼튼 미제리코디아 종합병원 응급실이 화장실에서 발생한 누수로 물바다가 되며 임시 폐쇄됐다.누수는 지난 19일 오후 3시 무렵 시작됐으며, 응급실 내의 화장실 변기 밸브가 망가진 것이 그 원인이 됐다. 미제리코디아의 응급실은 하루에 평균 140명,..
기사 등록일: 2018-08-24
에드먼튼 아파트 주차장에서 총격, 27세 남성 사망
에드먼튼 NE에서 27세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은 이번 사건은 무작위가 아닌 그를 표적으로 삼은 이들의 공격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피해자 압디 라티프 히르시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무렵 162 Ave.와 51 St의 아파트 건..
밴프 국립공원의 무리 벗어난 바이슨 1마리 사살
밴프 국립공원의 무리를 떠나 떠돌던 2마리의 바이슨 중 1마리가 캐나다 공원청에 의해 사살됐다.관계자들은 이 바이슨은 개인 소유의 목초지로 향하고 있었으며, 주민들과 가축들에게 위험을 가져오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