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 입은 독일 관광객 친척들, “마른 하늘에 날벼락”
지난 주 목요일 밴프로 향하던 독일 관광객 일가족 차량이 총격을 받아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머리에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버밀리온에 거주하는 관광객의 사촌인 롤랜드 멜저 씨가 피해 가족들의 근황을 알렸다..
기사 등록일: 2018-08-10
밴프 가던 독일인 관광객, 머리에 총 맞아 중태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서쪽 몰리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밴프로 향하던 독일인 관광객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코크레인 RCMP 톰 칼리스 경사에 따르면 “목요일 12시경 1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몰리 지역 외곽 로데오..
주정부, 고속도로 유지 보수 B.C주 회사와 계약 논란
5개의 앨버타 업체가 4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앨버타 고속도로 보수 유지 계약을 B.C주의 회사에 넘겨 준 주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지난 주 이 회사들은 법원에 앨버타 고속도로 유지보수 권한의 43%를 보유하고 있는 카릴론 사의 계약권을 B.C주 엠콘 서비스에 넘긴 것에 ..
헤리티지 데이 연휴, 앨버타 교통사고 잇따라
헤리티지 데이 연휴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3명의 어린이와 5명의 성인 등 8명이 앨버타 도로에서 사망했다. 이 중 5일 밤에는 Chin 저수지로 수영을 가던 오크레인 후터파 교도들의 트랙터가 제어를 잃고 테이버 근처 Range Road 17-2의 제방..
수도관 파열로 에드몬턴 다운타운 물난리
수요일 아침 에드먼튼 다운타운 빌딩의 메인 수도관이 파열되어 자스퍼 에비뉴 일대에 물이 범람해 정전사태가 벌어지고 교통혼잡을 야기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피신했고 Epcor를 찾은 고객들 500명도 밖으로 나갈 수 없어 갇혀 있어야 했다. Epcor 대..
캘거리 20대, 부모와 여자친구 살해 혐의로 기소
지난 주 캘거리의 25세 남성이 자신의 부모와 여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더스틴 두시로 알려진 이 남성에 대해 3건의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용의자의 여자 친구 테일러 톨..
일본 타이코 드럼 연주자 캘거리 방문 예정
일본 타이코의 달인 하야시 아이태츄(66세)가 47년 연주생활 동안 최초로 캘거리를 방문해 연주회를 갖는다. 연주회는 8월10일 벨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아버지가 승려로서 절에서 자란 하야시는 불공을 드릴 때 울리는 징 소리와 북 소리에 익숙했으나 ..
기사 등록일: 2018-08-03
해리포터 테마 이벤트, 판타지 만남의 장 되었다
지난 29일에 켄싱턴에서 열린 판타지 페어에서는 퀴디치 대회, 무알코올 버터 비어 등을 비롯해 모든 종류의 마법 생물들과 화려한 드레스를 갖추어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매년 해리포터를 테마로 진행되던 판타지 페어를 개최하던 켄싱턴 BRZ는 올..
에드먼튼 공항 외곽 경비, 무인 ATV가 맡는다
GPS와 카메라가 설치된 무인 ATV가 오는 8월부터 에드먼튼 국제공항 보안팀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이 ATV에는 5개의 카메라와 불빛 탐지기, 센서와 스피커폰이 내장되어 있어 사람과 동물을 탐지할 수 있으며, 20km의 공항 펜스를 따라 외곽 경비업..
40년된 캘거리 실버 스프링스 옥외 수영장, 재건 후 재개장
실버 스프링스 커뮤니티의 옥외 수영장이 재건축되어 지난 주 토요일 다시 문을 열었다.캘거리 시가 40년 된 낡은 수영장을 재건축하면서 지난 두 번 여름은 손님을 받지 못했다. 원래 재건 계획에서 인기 많았던 다이빙 탱크는 철거하는 것이었으나 이를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