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K-Days 페스티벌, 앨버타 대표 축제 되나
지난 7월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동안 에드먼튼 노스랜드에서 열렸던 K-Days 페스티벌의 입장객 수가 808,009명으로 역대 세번째 최고 기록을 냈다. 2017년 816,000명 보다는 약간 적은 숫자다.지난 월요일 페스티벌 종료 후 청소를 위해 ..
기사 등록일: 2018-08-03
캘거리 국제 아동 페스티벌, 재정악화로 문 닫는다
지난 32년 동안 개최되었던 캘거리 국제 아동 페스티벌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막을 내린다고 지난 주 목요일 발표했다. 이사회는 내년 페스티벌을 취소했으며, 사회로 녹아들어갈 예정이다. 이 페스티벌은 그동안 국제적인 공연 예술의 소개를 통해 아이들에게 ..
미 상원의원 관세 부과에 대해 앨버타에 사과
미국 워싱톤 주에서 열린 PNWER(Pacific North West Economic Region 태평양 북서부 지역경제 회의)에 참석한 앨버타 대표단에게 미 대표단이 최근에 벌어진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부과에 대해 사과하는 일이 생겼다. 미 대표단으로 참석한 상원의원은 ..
캘거리 올림픽 유치 꿈 9월 10일에 끝날 수도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이 오는 9월 10일부로 중단될 수도 있겠다. 시의회에서 지난 30일,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올림픽 지원 약속을 9월 10일까지로 지정하기로 마감 기한을 설정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의회에서는 이날 유치 검토를 이어나갈 것인지 투표를 통해 결정하..
캘거리 불꽃놀이 축제, 2주 앞으로 다가와
국제 불꽃놀이 쇼인 글로벌 페스트가 16일부터 25일까지 캘거리 SE 엘리스턴 공원(Elliston Park)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우크라이나, 스페인, 필리핀, 중국 그리고 캐나다가 참여한다. 엘리스턴 공원은 행사 중에 오후 6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개장..
캘거리 경찰, 도난 차량 추격, 총격 끝에 용의자 체포
지난 주 금요일 오후 도난 차량을 이끌고 경찰의 추적을 피해 달아 나던 절도 용의자들이 경찰의 총격 끝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맥클라우드 트레일 남쪽 방향에서 발생한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한 제나 그리핀 씨는 “맥클라우드 트레일에 막 들어 선 순..
캘거리 시의회, “지자체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자체 선거 최소 연령을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할 것을 주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시의원 조지 차할이 발의한 이번 안건은 여러 시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혔으나 투표 결과 7대 6으로 결국 통과됐다.차할은 자신의 제안은 캘거리 시민들이 어린 나이부터 선거에..
캘거리, 총기 사건 일어나, 남동쪽 모텔 바에서 40대 남성 사망
지난 28일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한 모텔의 바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캘거리 경찰청은 밝혔다. 타운 & 컨트리 모텔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은 새벽 1시가 되기 직전에 벌어졌고 총에 맞은 남성은 출동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토요일 오후까지 경찰은 현장에 머무..
전 스탬피더스 제롬 메삼, 관음 혐의로 기소
지난 일요일 전 캘거리 스탬피더스 선수이자 현 사스카치완 러프라이더 러닝 백 제롬 메심이 2016년 11월 발생한 관음 혐의와 관련되어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가 확정되자 사스카치완 러프라이더는 메삼에 대해 전격 방출을 선언했으며 제롬은 CFL..
캘거리 경찰, 성소수자들에게 공식적 사과
캘거리 경찰이 도시의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 등 성소수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과거 성소수자들에 대한 범죄 혐의와 사회로부터의 소외, 체계적인 억압에 경찰이 맡았던 역할에 대해서다. 경찰 서장 로저 차핀은 지난 27일, 경찰 본사에서 “성소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