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상반기 정치 기부금 NDP 추월, 주수상, “시민들, N..
올 해 상반기 각 정당의 정치 기부금 모금 현황에서 UCP가 드디어 집권 여당인 NDP를 제치고 선두로 나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UCP에 대한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1월 1일부터 지난 6월 30일까지 집계된 정치 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UCP는 총 151만 달러, N..
기사 등록일: 2018-08-03
노틀리 주수상, “UCP, 여성 후보 공천 확대는 위선”
지난 주 메디슨 햇을 방문한 노틀리 주수상이 여성 후보 공천 강화를 선언한UCP에 대해 위선적이라며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그녀는 “UCP의 여성관은 지난 해 UCP리더 경선에 나선 산드라 젠슨 현 NDP인프라부 장관에 대한 차별에서 그대로 드러..
캘거리 잡초관리 위해 염소 떼가 돌아왔다
캘거리 잡초 관리를 위해 염소 떼가 다시 투입됐다. BC주 Wycliff 목장의 염소 130마리는 지난 30일부터 17일 동안 메모리얼 드라이브를 따라 McHugh Bluff Park에서 하루 10시간 가량 풀을 뜯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과거 잡초 관리를 위해 염..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발부 시작
캘거리 시의회에서 접수된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에 대한 개발 허가 결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첫날인 30일, 접수된 261개의 신청서 중 14개가 허가를 받았으며 6개의 신청서는 허가가 거부됐다.허가를 받은 14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은 시의 11개 커뮤니티인 Beltline, Signal Hill, ..
캘거리 다운타운에 마리화나 판매점 몇 개나 문 여나
캘거리 다운타운 보행자 거리인 Stephen Ave. 에 마리화나 판매점이 밀집될 가능성에 대해 다운타운 비즈니스 연합이 우려를 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이곳에 주류 판매점과 같은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나섰다. 지난 23일, 비즈니스..
눈 내린 후 집 주위 사이드워크 24시간내 치워야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조례 개정을 통해 앞으로는 눈이 내린 후 24시간 내 집 주위 사이드워크의 눈을 치워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을 부과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눈을 치우지 않을 경우에는 상당한 액수의 추가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설 관련 조례 개정안은 ..
넨시 시장, 온타리오 덕 포드 주수상 맹비난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토론토 시의원 지역구를 연방 선거 지역구 수에 맞춰 조정하려는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에 대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재적 조치”라며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은 “나는 토리 시장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
캘거리 다운타운 드보니언 가든 재개장
지난 월요일 캘거리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에 위치한 실내 정원 드보니언 가든이 2년 간의 누수현상 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오픈했다. 도심 내 오아시스로 불리던 드보니언 가든은 6년 전 3천 7백만 달러를 투입해 전면 개보수 공사를 진행해 문을 열었..
기사 등록일: 2018-07-27
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세마리 태어나
밴프 국립공원에서 최근 바이슨(들소) 송아지가 태어났다. 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140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인 17년 4월에도 바이슨 새끼들이 태어났지만 당시에는 다른곳에서 임신해서 옮겨진 것이었고 이번은 밴프에서 임신을 ..
다운타운에도 마리화나 판매점 최소 간격 도입돼야
캘거리 다운타운 연합에서 Stephen Ave.와 8Ave. SW 등지에 마리화나 판매점이 밀집될 것을 우려하고 나섰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다운타운에는 판매점 사이의 최소 간격인 300m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에서는 지역 시의원 드류 파렐에게 보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