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범죄 심각도 지수 지난해보다 5% 상승
앨버타 내의 주거 침입과 절도 등의 범죄가 2017년에 3년 연속 증가함에 따라 앨버타의 범죄 및 폭력 범죄 심각도 지수(Crime Severity Index, CSI)가 상승했다. CSI는 2006년 전국 범죄 수준을 기준인 100으로 잡고 경찰에 신고 된 범..
기사 등록일: 2018-07-27
앨버타 보수진영 싱크 탱크 매닝 센터 역할 축소
연방 개혁당 창립자 프레스톤 매닝의 이름을 딴 캘거리 매닝 센터가 지난 수 십년 동안 담당해 온 앨버타 보수진영의 논리 개발과 지원 역할이 사라지면서 위상이 축소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SW 11애비뉴에 위치한 캘거리 매닝 센터 본사..
캘거리 시의회, 옛 청사 이전 결정
캘거리 시의회가 현재 진행 중인 옛 청사의 레노베이션이 완료되는 2020년 다시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지난 2016년 시작된 옛 청사의 레노베이션으로 인해 신청사로 옮긴 시의회는 그 동안 옛 청사로의 복귀를 놓고 설왕설래했다. 대부분의 시..
에드먼튼 경찰, 신고 접수 후 출동 시간 느려져
에드먼튼 경찰의 대 시민 서비스 대응 속도가 점점 더 느려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불편을 시민들도 체감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제출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한 시민 신고건수는 모두 16만 6천 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상황의 긴급성에 ..
잇단 공천 잡음에 제이슨 케니, “UCP, 증오와 차별 반대”
지난 주 일요일 에드먼튼 쇼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 UCP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제이슨 케니 리더는 “UCP는 증오와 차별의 가치관을 지닌 후보는 절대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공천 잡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밝혔다...
앨버타 경찰 세대 교체 신호탄
경찰법 30년 만에 대대적인 개정 추진 앨버타의 핵심 경찰 책임자 3명이 모두 거의 동시에 교체되는 전례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5월 에드먼튼 로드 넥트 서장이 오는 10월 은퇴 의사를 밝힌 이후 지난 주 캘거리 로저 차핀 서장과 RCMP 토드..
UCP, “FCP창당, 앨버타 보수 분열” 맹비난
UCP가 데릭 필더브란트 무소속 의원이 창당한 FCB에 대해 “앨버타 보수 분열 세력”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은 “FCP는 앨버타의 자치를 지향하는 정당”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필더브란트 의원은 “FCP는 앨버타의 ..
의원 주최 행사 경비사용 문제없나?
지난 주 UCP를 탈당한 프랩 길 의원의 지역구 협의회 자금으로 파티 주최 비용을 충당한 사실이 불거지면서 주의원들의 경비 사용 처리에 대한 제도 개선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의회 사무국 웹사이트에 게시된 주의원 경비 사용 내역에 따르면 캘거리 그린웨이 지역구 프랩 길 의원이 사용한 ..
동료 협박 일삼은 수술의, 의료 활동 중지 및 벌금형
앨버타 그랜드 프레리 수술 의사가 동료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지속적인 불만을 제기해 “두려움과 불신임의 환경을 조성”한 것에 대해 최소 2년간의 의료 활동 중지와 70만불의 벌금 지급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의사 및..
앨버타 도로 주행 시험 시스템 검토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도로 주행 시험 및 등록 시스템과 관련하여 높은 비용과 좋지 않은 서비스, 비용 사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험볼트 브롱코스 하키 선수팀 교통사고 이후, 최근 발표된 2019년 앨버타 교통안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