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남부에 석유 유출
앨버타 남부에 위치한 제너의 동쪽 습지에서 10만 리터 이상의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난 것이 확인되었으며, 유출에 책임이 있는 회사는 최근까지 환경을 중시하는 이매지니아 에너지가 소유하던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기반 Cor4 Oil이 소유..
기사 등록일: 2018-07-13
레스브리지, 실종된 10대 시신 수색
올드맨 강에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간 한 소년의 시신을 찾기 위해 투입된 레스브리지 긴급 구조팀은 24시간이 넘게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레스브리지 경찰들은 지난 6일 7시 45분경 14세의 남자아이가 물살에 휩쓸렸다는 신고를 받고 레스브리지 동쪽의 ..
험볼트 하키팀 교통사고, 경찰 수사 발표
지난 4월6일 하키 경기를 위해 험볼트 하키팀이 버스를 타고 이동 중 사스캐추원 티스데일 부근에서 화물 트럭과 충돌해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대형 교통사고를 수사중인 사스캐추원 연방경찰은 화물 트럭 운전사를 16건의 사망에 이른 난폭..
총리, 헤르 의원 지원 _ "자유당의 강력한 멤버"라고 소개
트뤼도 총리는 과거에 있었던 일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켄드 헤르(Kent Hehr) 하원의원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헤르 의원은 앨버타 주 의원 시절 성희롱 혐의에 대한 조사 후 연방 각료 직을 사임했다. 조사가 끝난 후 그는 자신에게 부적절한 ..
앨버타 주정부, 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공사 발표
지난 5일,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과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공식적으로 캘거리 순환도로의 서쪽이자 마지막 구간 공사가 내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1km의 순환도로는 2022년에 모든 구간이 개통된다. 메이슨 장관은 “..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가해자, 징역 4년 6개월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일으킨 남성에게 징역 4년 6개월의 판결이 내려졌다.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랭던(Langdon)에 거주하는 스콧 앤드류스는 지난 2016년 4월 19일 고속도로 22X와 랭던 사이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켰으며, 이 사고로 21세의 케이..
앨버타 주정부, 맥주 세금 위헌 판결에 항소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앨버타의 맥주 세금이 위헌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상급법원에서는 앨버타에서 맥주 1리터당 $1.25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과, 앨버타 주내의 소규모 양조장에게는 혜택을 통해 이를 대부분 환급해주는 행위는 앨버타 주 밖에서 무역 장벽으로 작..
넨시 시장, 내년 총선 앞두고 제이슨 케니 압박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그린라인 LRT,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인프라 예산 지원을 약속하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넨시 시장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대해 캘거리의 요구를 전달하고 이를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Cities Matter’ 캠..
시의 재산세 추가 인상 요구에 캘거리 시의회는 고민?
지난 4월 캘거리 시의회는 2019년 재산세를 가구당 평균 연간 64달러 인상과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2.5% 재산세 인상을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에서 “시의회에서 승인한 재산세 인상으로는 현재 필수적인 공공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없다”며 추가..
NDP 브라이언 메이슨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앨버타 집권 여당 NDP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브라이언 메이슨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치 인생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교통부 장관과 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메이슨 의원은 내년 총선 선거일이 결정되면 정치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