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마약 전문가 부족에도 “자신있다”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이후, 우선은 캘거리 경찰 중 단 30명만이 마약 이용자들의 취한 상태를 조사할 수 있는 마약 인지 전문가 자격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구 4만 명당 1명의 경찰 마약 인지 전문가가 존재하는 셈이다. 최..
기사 등록일: 2018-07-13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트랜스마운틴 지분 투자 가능”
지난 월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터에서 스탬피드 아침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 노틀리 주수상이 이 날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앨버타가 트랜스마운틴 투자를 통해 일정 부문 지분을 소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연방정부가 파이프라인 건설..
에드먼튼 시의원 선거, 최대 기부자들은?
주정부 샤에 장관, “검은 돈, 지방 선거 자금 규정 개정해야” 주정부가 앨버타 지자체 선거에서도 법인과 노동조합의 기부를 금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에드먼튼 시 선거에서 각 후보에 대한 주요 기부자들이 노동조합과 부동산 개발 업체 등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
UCP 제이슨 케니, “공천 과정, 더욱 선명하게 진행할 것”
지난 일요일 캘거리 제임스 쇼트 파크에서 열린 UCP 스탬피드 BBQ파티 행사에서 제이슨 케니 리더는 “최근 발생한 공천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다시 검토하고 공정한 경쟁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후보 공천 과정에서 ..
트뤼도 총리, 에어포트 트레일 공사 예산 지원
주정부도 2천 7백만 달러 지원 약속 스탬피드 개막과 함께 캘거리를 찾은 트뤼도 연방총리가 캘거리 국제 공항에서 에어포트 트레일 완공을 위해 5천만 달러의 예산 지원을 밝혔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공항에는 트뤼도 총리, 넨시 시장, 주정부 브라이..
앨버타 마리화나 공급 맡은 13개 회사 발표돼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앨버타 내의 마리화나 유통과 온라인 판매를 맡게 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공급처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곳은 신청서를 접수한 31개의 회사 중 13개로, 이 중 Aurora Cannabis와 ..
노틀리 주수상, “캘거리 경기 회복 더욱 빨라질 것”
총선 앞두고 NDP지지율 끌어 올리기 총력 지난 주 스탬피드 개막 파티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캘거리의 경기 회복에 대해 자신감을 표현했다. 주수상은 “올 해 스탬피드 척왜건 광고 경매가 지난 해 보다 1백만 달러가 증가했으며 법인의 스탬피드 티..
에드먼튼, 마리화나 합법화와 함께 담배 규제도 강화
캘거리와 달리 공공장소의 야외 마리화나 흡연을 허용하기로 한 에드먼튼에서도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는 어린이가 찾을 수 있는 공원에서 마리화나는 물론 담배 흡연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지난 10일, 에드먼튼 시의회에서는 7대 6으로 이를 ..
앨버타, 화물, 버스 운전사 교육 강화 계획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지난 10일, 화물 트럭과 버스 운전사의 의무적 교육 강화 규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한 사스케처원 험볼트 브롱커스 하키팀의 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 약 3달 만이다.그리고 메..
연방정부,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 보존에 2,750만 불 지원한다
연방정부는 멸종위기에 처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분류될 위기에 있는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에 새롭게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지난 주 목요일, 캐서린 맥케나 환경부 장관은 향후 5년에 걸쳐 공원 보존계획에 2,750만 불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
기사 등록일: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