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인, 새 콘도들에 녹색 희망될까
주거지 개발 지역을 선택하는 것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 중에서 대중교통과의 접근성은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주제이다. 캘거리 LRT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라인이 개통되는 프로젝트는 LRT 노선 인근에 있는 쿼리파크나 잉글우드와 같은 커뮤니티에 다세대 주택을..
기사 등록일: 2018-06-29
신크루드, 새로운 문제점들 나타나
거대한 오일샌드 시설인 신크루드에 최근 운영적 문제점들과 신뢰도 문제들이 연달아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이 프로젝트의 조인트벤처 파트너들이 프로젝트를 회생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GMP FirstEnergy의 분석가인 마이클 던은 “..
수감 중 사망자 작년 숫자 넘어서
앨버타의 수감 중 사망자수가 올해 상반기에 7명에 이르러 작년 총 5명 사망을 앞질렀다. 앨버타 법무부가 준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에드먼튼 구치소에서 3명이 사망해 전체 사망자수가 7명에 달했다. 앨버타 법무부 댄 라빌(Dan Laville) 대변인은 이..
캘거리 시, 시의회에 BRT 버스 시스템 개선 요청
캘거리 시가 현재 운영중인 BRT (Bus Rapid Transit) 시스템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명칭변경, 마케팅 캠페인 등을 동반한 리브랜드 (Rebranding) 작업의 필요성을 시의회에 요청하고 나섰다. 시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BRT 시스템 ..
UCP, 지역구 후보 공천 놓고 내부 갈등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후보 공천을 놓고 UCP내부에서 후보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주 현 체스트미어-록키뷰 의원인 릴라 아이어 의원이 경쟁 후보인 데이비드 캠펠 씨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가 취소하는 사태까지..
캘거리 시의회, 사이드워크 제설예산 증액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주택가 사이드워크 제설 예산 증액을 결정해 올 겨울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상당히 줄어 들 전망이다. 시의회는 노약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설로 인해 보행이 힘들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올 겨울부터 총 제설 예산 중 ..
에드먼튼 경찰, 지난 해 불심검문 횟수 대폭 줄여
지난 해 에드먼튼 경찰의 거리 불심검문 횟수가 2016년 대비 큰 폭으로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로드 넥트 경찰서장은 “경찰의 거리 불심검문 업무가 시민들에게 불편과 불안감을 야기시킨다는 이의제기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에드먼튼 경찰이..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의 선택은?
UCP, 누진세 폐지, 공공 서비스 감축 공약앨버타 공공부문 각 노조가 내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을 지지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3주 전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헬스 사이언스 협회 주최 컨벤션 연설에서 NDP의 노동법 강화, 경기 침체 속에서의 공공부문 서비스 유지 등..
캘거리 법원, 은행강도 공모 여직원에 징역형 선고
6개월 이상 징역형 선고 시 시민권 박탈 및 추방 지난 2014년 11월 24일 캘거리 SW 4St 미션 BoM (Bank of Montreal)에서 발생한 은행강도 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은행 직원 켄자 벨락지즈 씨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해 추방과 징역형을 선고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 친..
에드먼튼, 경찰관이 신호위반 및 과속?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긴급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호위반이나 과속을 일삼는 경찰관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에드먼튼 로드 넥트 경찰서장은 “긴급 상황 출동 시에 경찰관들은 적색 신호를 무시하거나 과속을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