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수호신 사자상의 귀환
지난 1917년부터 1999년까지 캘거리 센터 스트리트 다리 설치된 4개의 사자상 중 하나가 오는 9월 26일 다시 귀환해 캘거리를 수호하게 된다. 앨버타 컬처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자상 이전 설치 축하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NE..
기사 등록일: 2018-09-28
다운타운 화랑에서 고가 전시작품 도난
지난 5월 20일 캘거리 다운타운 화랑에서 시가 50만 달러 가량의 미술 작품들이 도난 당해 지금까지 경찰이 수사를 벌였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해 공개 수사로 전환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다수의 절도..
U of C, 교내 마리화나 이용 전면 금지 결정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불과 3주 앞두고, 캘거리 대학교(U of C)에서는 교내 마리화나 이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U of C의 재무 및 서비스 부회장 린다 달게티는 학생과 직원들과 함께 긴 시간 논의 한 끝에, 캘거리의 마리화나 공공장소 이용 금지 조례에 맞춰 기숙사 건물..
노틀리 주수상, “C-69법안, 앨버타 경제 큰 충격” 반발
지난 화요일 캘거리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열린 국제 파이프라인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한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가 도입하려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승인 법률인 C-69에 대해 “앨버타 경제를 위협하는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C..
UCP 케니 인도 방문 놓고 여야 신경전
케니, “Team Alberta, 에너지 수출 활로 모색 차원” 반박 최근 UCP 제이슨 케니 리더 일행의 인도 방문을 놓고 여야간에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졌다. 지난 월요일 케니 리더는 “인도 방문은 앨버타 에너지 산업의 수출 활로를 탐색하기 위한 행보였..
마이클 코놀리 주의원, “정치만 하기엔 너무 젊어”
캘거리 NDP 주의원 줄줄이 내년 총선 포기 캘거리 지역의 NDP 의원들이 잇따라 내년 총선 출마 포기를 선언하고 있다. 이번에는 캘거리-호크우드 지역구의 마이클 코놀리 의원이 뒤를 이었다. 그는 지난 주 토요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첫 임기가 끝나고..
주거지역 속도제한, 광범위한 시민 여론 수렴 필요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월요일 주거지역 속도제한 규정을 강화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투표 결과 8대 6으로 속도제한 강화를 승인했으며 넨시 시장, 드러 패럴, 지안 카를로 카라, 조지 차할, 제프 데이비슨, 죠티 곤덱, 레이 존스, 셰인 키팅 의원이 찬..
캘거리 차기 경찰서장, “변화 주도할 수 있는 인물로”
캘거리 경찰 위원회가 로저 차핀 현 서장의 후임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내년 1월 퇴임하는 차핀 서장의 후임 인선에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며 임시 서장 체제 운영을 도입할 예정이다. 캘거리 경찰의 새로운 시대 변화를 위해 차기 서장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
올림픽 기밀문서 유출자 찾아라, 시의원 조사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 중 선수촌 건설과 관련된 비용이 부족할 수 있다는 기밀문서가 유출된 것에 대해 윤리 위원장에 조사를 지시하고 나섰다. 넨시는 이번 문서 유출은 시의원의 행동 수칙을 분명히 어긴 것이며 앨버..
“앨버타, 국제 유가 상승에만 의존, 재정지출 줄여야”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대학 공공정책학 주최로 열린 앨버타의 향후 재정 전망 토론회에서 현재의 재정 지출을 급격하게 통제하지 않을 경우 수 년 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전 사스카치완 주 재무부 장관을 역임한 재니스 맥키논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