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리 윈즈 풀장, 누수 결함으로 문 못 열어
캘거리 시 소유 워터 파크들이 지난 아버지 날 주말에 일제히 문을 열었지만, 문제가 있는 풀장은 꼬마 손님들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프레이리 윈즈 파크의 어린이 풀장은 지난 여름 아이들이 유수풀에서 발에 화상과 찰과상을 입어 한달 동안 문을 닫..
기사 등록일: 2018-06-22
애완견, 피시 크릭 공원서 덫에 걸려 끔찍한 상처 입어
지난 6월 11일 피시 크릭 파크에서 주인 부부와 함께 산책을 나갔던 개가 사냥용 덫에 걸려 심한 상처를 입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저녁 7시쯤 주인 로셸 롱발과 남편, 진-미첼은 1,350 헥타르에 이르는 이 공원의 베보 그로브 부분에서 그들의 애..
레이크 보나벤처서 15개월 된 아이 익사
15개월 된 아이가 레이크 보나벤처의 호수에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화요일 오전 11시경 SE의 레이크 보나벤처 커뮤니티에서 EMS로 물 속에 반응을 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EMS의 공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인 네이트 파이크는 아이가 위독한 상..
주정부, 인종차별 대책 최종안 마련
노틀리 주정부가 당초 수 개월 전 발표하려던 인종차별 대책안이 최종 정리되어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해 7월 노틀리 주수상은 데이비드 이겐 교육부 장관에게 앨버타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포함하는 인종차별 대책 보고서를 마련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는 당초 100개의 종교..
노틀리 주수상, 부분 개각 추진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내각 일부를 개편해 새로운 진용을 구축하고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개각은 캘거리-커리 지역구의 브라이언 말킨슨 의원의 입각이다. 말킨슨 장관은 내년 총선에서 캘거리 바시티 지역구에 출마를 포기한 현 스테파니 맥클린 장관..
캘거리 시의회, 향후 4년간 유틸리티 비용 인상 승인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캘거리 시가 제출한 향후 4년 간의 유틸리티 비용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캘거리 평균 가정은 2020년까지 향후 4년 간 월 17달러, 연간 204달러의 유틸리티 인상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다음달 회의에서 향후 4년 간 신설된 신규 커..
이슬람 사원 방화 사건,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시민들에 대한 모독..
지난 주 토요일 에드먼튼 서쪽 200Km에 위치한 에드손 지역에서 발생한 이슬람 사원의 화재가 경찰 조사 결과 방화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종차별주의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시점은 토요일 밤 11시경으로 화재는 약 15분간 진행되었다. 다행히 소방관들의 신속한 진화 작..
캘거리 범죄 양상 변화, 대물 범죄 줄고 대인 범죄 증가
최근 캘거리에서 발생하는 범죄 양상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지난 수년 간 절도 등의 재산상의 범죄가 급증하는 양상을 띠었지만 올 해 들어 재산상의 범죄는 줄어 드는 반면 성범죄 등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
노틀리 주수상, “UCP, 무늬만 바뀐 보수당”
지난 주 토요일 오전 캘거리에서 열린 NDP지지자 모임에서 노틀리 주수상이 사실상 내년 총선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발언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한 모습을 보였다. 주수상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짧은 언급 외에 연설 대부분을 UCP와 제이슨 케니 리더에 대한..
7월 보궐선거, 내년 총선 방향타?
오는 7월 12일 시행 예정인 포트맥머리-콩클린,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지역 2곳의 보궐선거에 앨버타 정치권과 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내년 5월 총선을 앞두고 사전 미니 총선의 성격을 띠면서 집권당인 노틀리 주수상의 NDP와 제이슨 케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