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운전자 단속 어쩌나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캘거리의 마리화나 운전자 단속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캘거리 경찰 교통부 댄 커츠는 “마리화나 단속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다. 특히 이 중 대부분은 구강 샘플을 채취하는 검사에 대한 것”이라고..
기사 등록일: 2018-06-15
밴프도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 금지
앨버타 리조트 타운 밴프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이나 전자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밴프 타운 의회에서는 밴프의 마리화나 이용은 이미 다른 지역과 같이 크게 퍼져 있는 상태이지만, 지금으로써는 주민들과 방문객..
앨버타 술집, 월드컵 기간에는 아침에 문 연다
앨버타의 술집과 레스토랑이 이른 아침 시작하는 월드컵 경기에 맞춰 문을 열고 주류를 판매하는 것이 허가됐다. 월드컵을 앞둔 지난 12일,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은 캘거리 17Ave.의 술집 Ship and Anchor Pub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허용 기..
캘거리 여름철 도로 공사 시작
캘거리시에서 올 여름 29개의 주요 사회기반 시설 공사와 40여개의 도로 포장 공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새 도로와 교차로, 다리 등이 포함된 올해 공사비용의 총합은 4억 4천 1백만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시 교통 ..
밴프 역사적 호텔, 18개월 만에 다시 문 연다
화재로 타버렸던 밴프의 역사적 마운트 로열 호텔이 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에 다시 문을 연다.밴프 Ave.에 위치한 이 호텔은 2016년 12월 29일에 프로판 토치로 인해 편평한 지붕에 불이 붙으며 수백명의 숙박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으며..
캘거리 동물원, 판다 구경 입장객 몰렸다
판다 가족 공개 이후, 캘거리 동물원 입장객의 숫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캘거리 동물원 입장객은 19만 명이었으며, 이는 2003년에 아프리카관이 처음 문을 열었던 달 세워진 147,200명의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다.캘거리 동물원의 ..
스프루스 메도우에서도 축구경기 볼 수 있다
축구화가 스프루스 메도우에서는 처음으로 승마 말 발굽과 함께 홍보되고 있다.스프루스 메도우의 녹색 로고 간판 위에는 카발리 FC가 표시되었으며, 스프루스 메도우 방문객들을 위해 양조되는 에일 맥주 Big Rock 위에 붙여진 표지에도 동일한 이미지가 표..
데이빗 스즈키, 말 많던 명예학위 받아
지난 주 목요일, 논란이 분분했던 앨버타 대학의 명예학위 수여식이 주빌리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명예학위를 받은 환경운동가이자 방송인인 데이비드 스즈키는 반대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예상하면서 소감을 밝히는 연설을 했다. 스즈키 박사의 ..
허르(Hehr) 연방 하원의원 부적절한 성적 행동에 대해 사과
캘거리 센터 지역구의 켄트 허르 (Kent Hehr) 하원의원은 성희롱 혐의에 대한 수사에 받은 후 자유당 정부에 남겠지만 연방 각료직은 사임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 의원시절 앨버타 주 의사당 직원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 혐의로 지난 1 월 장관..
모친 살해한 캘거리 여성, 자신의 죄 인정해
2년 전 캘거리 경찰청 뉴스 컨퍼런스에 나와 눈물을 흘리며 모친을 살해한 범인에 대한 정보를 알려달라는 호소를 했던 52세의 리사 프라이하우트는 지난 월요일, 78세의 모친을 살해한 2급 살인에 대한 혐의를 자백했다. 모친인 아이린 카터는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