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범죄율 증가 원인은?
경제적 스트레스로 아동학대, 가정 폭력 급증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캘거리 범죄 발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겪고 있는 경기 침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이 시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성범죄는 5년 전보다 43%, 아동학..
기사 등록일: 2018-06-15
에어드리에서 양봉 파일럿 프로젝트?
에어드리가 이번에는 양봉을 시도하려고 한다. 커뮤니티 과수원과 뒤뜰에 닭을 키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에어드리는 시내 및 다른 공공 부지에 소상(벌이 서식하는 곳)을 설치하고 2019년까지 주거 지역으로도 이를 확산할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온라인상으..
기사 등록일: 2018-06-08
캘거리 출신 제이 비글 선수, 스탠리 컵 파이널 올라
알라스카 앵커리지 대학의 씨울프팀에서 2년동안 선수로 뛰고 난 뒤 제이 비글은 아버지, 앨에게 도움을 청했다. 무엇보다 일이 필요했던 그는 프로수준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가 필요했다.이에 앨은 아들이 선수로 뛸 수 있는 구단들에 연락해 ..
그리즐리 곰 DNA 채취 지역 들어갔다 걸리면, 최고 25,000불..
캐나다 공원청은 그리즐리 곰의 DNA 채취를 위해 밴프 국립공원의 13개 영역을 폐쇄했다.DNA 채집 사이트로 지정된 공원 내 13개 영역의 크기는 각각 1헥타르로 주로 백컨트리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의 일반인 출입은 통제된다. “이들 영역에는 트레일이나 일반인들이 많이 방문..
보우 밸리 지역,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하려면
보우 밸리 지역에서 인간과 야생 동물의 공존을 향상시키기 위한 보고서가 발표됐다.보고서에는 2017년 곰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법 집행 능력과 각기 다른 기관의 관리 방법 및 접근, 곰의 야생 이동로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지속적인 활동과 부상 위험, 시..
런던 테러 희생자 추모 캠페인, 온라인 타고 전세계로 퍼져
크리스틴(크리시) 아치발드가 런던 테러 공격에서 사망한지 일년이 지났다. 세계 곳곳에서 캘거리 사회복지사의 유산은 무작위적인 친절이나 자선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2017년 아치발드가 사망한 다음 #ChrissySentMe로 태그된 포스팅이 소셜 미디..
캔모어, 배우자 학대 늘어나 _ 소셜 서비스 지원 나서
캔모어 지역에서 배우자 학대의 수치가 증가하며 보우밸리 커뮤니티 에이전시는 서비스를 확장할 방법을 찾고 있다. 2017년 캔모어에서 발생한 배우자 학대에 대한 기록은 전년도에 비해 13%가 늘어나며, 총 76건을 기록했다. 지난 5년간을 비교해보면 ..
캘거리 페스티벌, 마리화나 이용 구역 들어선다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캘거리 페스티벌 현장에는 마리화나 흡연을 위한 지정 구역이 설정된다. 시의회에서는 우선 파일럿 프로젝트로 도시의 각종 페스티벌에 현재 담배 흡연 지정 구역과 같은 마리화나 이용 지역을 시행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행정부에서는..
원주민 남학생 땋은 머리, 다른 학생이 몰래 잘라
캘거리 공립 교육청 학교에 재학 중이던 6학년 원주민 남학생의 땋은 머리카락이 같은 학교 학생에 의해 잘려 나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를 입은 11세의 라페 바드나이스는 28일 하교 벨이 울린 뒤, 뒤에서 한 남학생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랐..
앨버타 낙태 클리닉 50m 안에서 집회 금지
앨버타의 낙태 클리닉 주변에 집회 반대 지역을 설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관련 법안 논의와 투표에 모두 불참해왔던 UCP 당 의원 25명은 이번에도 투표를 거부하고 나섰다. 여성의 진료 선택 보호법으로 불리는 Bill 9은 낙태 클리닉을 이용하는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