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지 오프-하이웨이 차량 규제 강화돼야
대다수의 앨버타인들이 주정부가 주 전역의 공용지에서 오프로드 애호가들에게 규제를 강화할 것을 원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레스브릿지 컬리지 학생들이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여론조사 응답자의 55%가 공용지에서의 오프-하이웨이 차량 이용..
기사 등록일: 2017-10-20
노틀리 주정부, “풍력발전, 환경 위협 요인 아니다”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플랜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 그린, 재생 에너지 생산 확대 정책을 펴가고 있는 와중에 풍력 발전을 위한 터빈 건설이 조류의 생태계에 위협이 된다는 환경운동가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주정부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
캘거리 한 주택에서 개 53마리 구조
지난 5일, 캘거리 NE의 한 주택에서 53마리의 개와 3마리의 고양이, 2마리의 거북이가 구조됐다.캘거리 동물 구조단체(Calgary Humane Society)에 의하면, 구조된 동물들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각종 건강 문제도 가지고 있던 상..
주말 동안 이어진 캘거리 총격 사건
캘거리 경찰이 지난 14일 아침 Bowness Road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명의 남성이 사망한 사건 조사에 나섰다. 이로써 2017년에 캘거리에서 살해된 이들은 총 19명으로 늘어났다. 경찰은 14일 오전 5시 30분 무렵, 4600 Bowness Road NW에..
마지막 발악인가? 아직도 동조자 모집 중인 IS
국가를 참칭하며 테러와 살인을 일 삼아 전 세계의 분노를 사고 있는 IS가 본거지를 잃고 붕괴 직전에 있으면서도 젊은이들을 상대로 SMS에서 동조자를 모으고 있어 캘거리 지역의 이맘 소하르와디(Soharwardy)가 살인집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 이맘은 캘거리 북서쪽 모스..
맥클로드 증손자, 사기죄로 법정 섰다
캘거리에서 가장 바쁜 도로 중 하나인 Macleod Trail과 앨버타 남서쪽 타운인 Fort Macleod , 캘거리 NE의 Colonel Macleod 학교 등지에서 이름이 사용되고 있는 제임스 맥클로드 (James Macleod)대령의 증손자가 사기죄로 법정에 섰다. 1984년 ..
캘거리 경찰, “4중 살인, 갱단과 연계 개연성 있어”
지난 7월 10일 캘거리 NW Sage Hill의 한 공사장에서 불에 탄 차량에서 3명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며 차량 소유주 또한 사건 발생 이틀 후 고속도로 인근에서 주검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두 명의 살인 용의자를 체포해..
경찰 사칭해 과속 단속, 현장에서 벌금 갈취 시도
지난 주 화요일 오후 3시경 글렌모어 트레일로 향하는 69 St. S를 지나던 한 운전자가 경찰관을 사칭한 용의자에 의해 돈을 갈취 당할 뻔한 사건이 발생해 캘거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시 경찰관을 사칭한 용의자는 흰색 혼다 승용차를 이용하며 차량에 경찰 차량에 장착된 것과 유사한..
비상 걸린 NDP, 민심이반 현상 심화
오는 10월 28일 앨버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가 통합한 UCP의 리더 경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의 마음이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떠나 UCP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5일부터 19일까지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
앨버타 중부에서 게임 같은 추격전 벌어져
지난 금요일, 훔친 차량을 타고 있던 세 명이 이를 막아선 경찰차들을 피해 록키 마운틴 하우스와 실번 레이크 지역을 따라 도망가는 장면이 지나가던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에 잡혔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 피하고자 차를 한 쪽으로 주차하고 있던 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