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하루에 $25 데이케어 늘어난다, 최대 78개 시설에서 4..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방정부 지원의 힘을 입어 하루에 $25만 지불하면 되는 데이케어 시설을 늘리고 4,500명의 아이들을 추가 수용한다. 연방정부에서는 주와 준주의 다자간 협상에 따라 앨버타에 향후 3년간 4,560만 불을 지원하며, 주정부에서는 1..
기사 등록일: 2017-12-22
예상된 압승, 제이슨 케니 주의회 입성
지난 주 실시된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예상대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하며 무난히 주의회에 입성했다. 제이슨 케니는 71.5%의 득표율로 16.5%의 득표율에 거친 NDP 필립 반 머위 후보에 무려 6천 표 이..
연말연시, 문 앞 배달을 노리는 범죄 기승
토드 베일리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들을 문 앞에 두고 가는 배달업체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한다. 몇 년 전 그랜드 프레어리에 거주하는 베일리는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지켜보며 병원에 있었고, 동시에 그가 주문한 대형 TV는 그의 집으로 배달된..
기사 등록일: 2017-12-15
캘거리 동물원 옆 12 St. 다리 개통
2년이 넘게 걸린 공사 끝에, 캘거리 동물원 근처 12 St. 다리가 지난 9일 공식 개통식을 가졌다. 이로써 NE의 브릿지랜드와 SE의 잉글우드를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가 다시 생긴 것이다. 그리고 2천 6백만불이 소요된 이번 공사를 통해 새로 지어..
시의회, 단기 렌트 관련 법규 만들까
캘거리는 에어비앤비와 같은 웹사이트가 크게 인기를 끌자 다른 도시들과 같이 이 같은 단기 렌트에 대한 규제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는 시의원인 와드 서덜랜드가 제시한 안건에 찬성했다. 서덜랜드는 캘거리 북서부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거..
캘거리, 주택 지하개발 허가 절차 드디어 바뀐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오랜 시간 이슈가 되어 온 주택 지하 등 재개발 허가 절차, 이른바 “세컨더리 스위트” 개발 승인 절차를 시의회에서 캘거리 시로 이관하는 결정을 내리며 소모적인 논쟁에 종결을 지었다. 2010년 선거 공약으로 주..
캘거리 사업체들, 이메일 통한 사기당해
캘거리 경찰청은 올해 10개의 캘거리 비즈니스들이 구매 오더를 가장한 사기 수법에 당했다고 전했다. 사기범들은 대학에서 일하는 직원들로 가장하여 지역 비즈니스들에게 접근했고, 해당 비즈니스들이 판매하는 물건들을 구매하는 것을 가장했다고 경찰청은 밝혔..
앨버타, 마리화나 세금 수익 75% 받는다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판매로 발생한 세금 수익의 75%를 각 주와 준주에 배정한다. 연방정부에서는 일찍이 세수를 50대 50으로 나누는 방안을 제안했다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앨버타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은 지난 11일, 연방 정부와 각 주와 준주의 재무부 장관들..
넨시 시장, “마리화나 세금 수익 3분의 1은 지자체로”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캘거리에서는 매년 치안과 조례, 행정 비용 등으로 1천만불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면서, 연방정부에 마리화나 세금 수익의 3분의 1은 지자체에 배정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시의회의 정부..
앨버타 장관들, 캘거리 공무원과 함께 평창으로
캘거리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검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3명의 시 공무원이 앨버타의 장관 2명과 함께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방문한다. 그리고 장관들의 동행인에는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주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