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유가 예측, 주정부 재정운용 난관 봉착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2017년 상반기 재무현황을 발표하며 국제 유가가 당초 예상과 달리 50달러 선을 상회하지 못해 적자폭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상반기 주택, 수출, 고용 부문에서는 미미한 회복세를 보였으나 ..
기사 등록일: 2017-09-01
한 달 수도요금이 ‘4천 불”...수도요금 폭탄에 시민들 불만 터져
36명이 넘는 캘거리인들이 엔멕스로부터 수도요금 폭탄을 맞고 불평을 토로하고 나섰다. 이들 중에는 4천 불이 넘는 어마어마한 수도요금을 때려맞은 젊은 가족도 포함되어 있다. 이 금액에 상당하는 물의 양은 14살 아들을 둔 부부가 도저히 사용할 수 없..
시 정치인들, “수도요금 폭탄 제대로 조사해야”
수도요금 폭탄을 받은 집주인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들이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더 깊이 파고 들어 문제점을 찾아 변경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분명하게 일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은 돈을 내고 있다”고 말하며 시장 후보인 ..
캘거리 시의원, “수도계량기 조사 요청”
소비자들이 터무니 없는 수도요금을 받고 이를 강제로 내기 전에 엔멕스는 기술적 문제가 없는지 조사해야만 한다고 캘거리의 한 시의원이 지난 월요일 밝혔다. 지난 몇 달동안 수 천 불에 달하는 수도요금 폭탄을 갑작스럽게 받았다는 캘거리인들이 계속되면서 ..
넨시 시장, “과도한 수도요금 조치 취할 것”
지난 화요일, 넨시 시장은 수도요금 폭탄을 맞은 엔멕스 고객들에 대한 “좀 더 공정한” 정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책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지만 넨시 시장은 수 천 불로 부풀려진 엔멕스의 상하수도 요금에 관한 보고서로 서둘..
캘거리 무더위에도 전기 사용은 줄었다
캘거리의 무더웠던 여름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전기 사용은 오히려 예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 7월, 캘거리는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7번 찾아왔으나, Enmax에서는 지난 7월 평균 최대 수요전력은 1,160 MW로 지난 7년간의 평균 기록인..
캘거리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탄력 받을까?
트뤼도 연방총리의 개각에 따라 기존 베테랑부 장관을 맡았던 캘거리 출신의 켄트 허 연방 의원이 스포츠 및 장애인부를 맡게 되면서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개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켄트 허 의원의 새로운 장관 임명 소식은 캘거..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건물 4개 중 1개 비어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률이 맨하탄의 대공황 시절 수준을 넘어섰다. 현재 캘거리에는 4개중 1개의 빌딩이 완전히 비어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 같은 문제를 진단해 보기 위해 캘거리 헤럴드 기자 애너리즈 클링스베일과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크리스 바코..
캘거리 문화예술 정책, 첫 시장 후보토론회 주요 쟁점
지난 월요일 오는 10월 16일 예정된 캘거리 시장 선거 첫 후보토론회가 열렸다. 첫 후보 토론회의 주요 쟁점은 현 캘거리 시의 문화 예술 정책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술품 설치가 후보들의 본격적인 공격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캘거리 시..
트랜스젠더 횡단보도 설치한 캘거리
캘거리가 캐나다 도시들 중 3번째로 시내 횡단보도를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깃발 색깔로 도색한 도시가 되었다.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앞두고 통행량이 많은 17애비뉴 인터섹션과 17애비뉴, 4St에 무지개 색 횡단보도가 들어 섰다. 캘거리 프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