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와 LGTBQ간의 팽팽한 긴장?
LGBTQ 커뮤니티와 UCP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에서 공연한 앨버타 출신의 유명 가수인 k.d. lang이 자신의 공연전에 트위트를 통해 UCP리더 경선 후보인 제이슨 케니에게 공연 초대를 보냈으나 UCP측에서는 거부 의사..
기사 등록일: 2017-09-01
고온 건조한 날씨에 나무들 시름시름
올 여름, 고온에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나무는 시들시들하고, 나뭇잎은 떨어지고, 꽃에는 진딧물이 들끓어 캘거리에서는 제대로 된 녹음을 즐길 수가 없었다. 캐나다 환경청의 기상학자인 커크 톤비에 따르면, 남부 앨버타는 특히 지난 3개월동안 유난히 건조..
타들어 가는 여름에 공공수목 죽을까 걱정
캘거리의 고온건조한 여름이 도심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난 화요일, 한 시 공무원이 전했다. 8월 말인데도 수그러들지 않고 섭씨 30도의 기온이 계속 되고 있어 시의 나무 재고들이 두드러지게 수분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시의 도심 산림부의..
캘거리 프라이드 조직위, “UCP, 행진 참여 불가”
UCP 리더 경선 후보인 브라이언 진이 올 해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가 의사를 밝혔지만 정착 UCP는 행진 참여는 허락받지 못했다 그러나, 프라이드 조직위는 관람석에서 UCP 정당관계자들이 행진을 지켜 보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더했다. ...
기사 등록일: 2017-08-25
비영리기업, 명예훼손으로 CBC 고소
캘거리 플레임스의 공동 소유주인 앨런 마킨이 세운 비영리 예방의학 기업은 CBC가 여러 번의 잘못된 보도로 명예훼손을 했다는 이유로 CBC를 고소했다. Pure North S’Energy Foundation은 캐나다 방송사인 CBC와 CBC에 소속된 두 명의 리포터인..
캘거리 시민들, 전기자동차 충전기 확대에 찬성
캘거리 시가 전기자동차 도입 추진을 위해 충전 네트워크에 대한 대 시민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상당수의 시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캘거리 시의 전기 자동차용 충전 네트워크 프로젝트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캘거리, 산불 연기로 자욱한 여름 보냈다
지난 7월 8일 이후, 록키 산맥 서쪽의 BC주 산불이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퍼져나감에 따라 캘거리의 여름 하늘은 연기로 가득 찼다. 지난 21일 기준, BC주에는 여전히 137개의 산불이 진행 중으로, 밴프와 가까운 버단트 크릭 지역을 포함해 이미..
캐나다가 이런 나라였다니 - 임시 외국인 노동자 상대로 갑질 일 삼..
캐나다가 만성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업종이 있다. 농장이나 과수원에서 일하는 계절노동이다. 계절노동은 주 40시간 일년 내내 풀 타임이 보장되는 직업이 아니고 수확기 파종 기에만 일하는 불안정한 업종이고 대표적 3D 업종이라 캐나다 내국인 취업 희..
앨버타 주민, 지갑 열기 시작했으나 부채도 상당
고용율과 오일 생산, 수출 등 여러 지표를 통합한 결과 앨버타의 불황이 끝난 것으로 발표된 지 1년이 지난 지금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고 있긴 하나, 여전히 상당한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주의 소매업은 지난 6월 69억 불의 매출을 기록했..
주택가 도주 용의자 추적에 기마 경찰 이용
캘거리 경찰이 주택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절도, 강도 용의자를 추적하는데 기마 경찰대를 동원해 체포하는 등 기존 경찰 차량을 이용한 추적에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 9시 40분경 캘거리 SE 17애비뉴, 28S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