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남부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연이어 발생
불과 1주일 동안 남부 앨버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7명이나 발생했다.15일에는 60세의 탑승자가 캘거리 서쪽 고속도로 8번에서 전복사고로 사망했으며, 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헬리콥터로 이송됐다. 다음날 오전에는 66세의 코크레인 여성 1명이..
기사 등록일: 2017-08-25
건조한 날씨로 인해 밀 수확 6년 이래 최저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사스캐추원 레비 위니펙 우드 농장(Levi Winnipeg Wood)의 4,500 에이커에 달하는 듀럼 밀 (durum-wheat)은 작년보다 15cm 짧게 자랐다. 밀이 한창 자랄 시기에 2.5 센티미터를 약간 상회하는 비가 내렸다. 이 강우량은예년..
올해 난민 규모 늘어날 듯_ 미국 국내 상황과 연계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망명 희망자들에 대한 비난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큰 위기는 아니라고 캘거리 대학의 한 연구원이 전했다.그러나 캘거리의 이민 변호사는 캘거리 대학의 공공 정책 학교 (School of Public Policy)가 실시한 분석이 미국 내 망..
캘거리 사는 여행자, 스페인 테러 현장 지척에 있어
바르셀로나에서 차량 테러가 일어나 사상자가 생기고 사람들이 테러 현장에서 달아나는 순간 캘거리 사는 여행자가 우연히 테러 현장 가까운 곳에서 테러의 혼란을 겪었다. Sofia Gruchalla-Wesieski는 막 스페인에 도착하여 카탈루냐 광장까지 버스를 타고 왔..
캐나다 국민, “에드먼튼이 캘거리보다 더 안전해”
에드먼튼의 범죄율과 범죄 심각도가 캘거리보다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에드먼튼을 캘거리보다 안전하다고 믿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월 14일부터 18일 사이에 메인스트리트/포스트미디어에서는 2,050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국내 15개..
새로운 형태의 인터체인지, 캘거리에 오픈
2년간의 공사 끝에 오랜 시간 기다려온 McLeod Trail과 162nd Ave가 남쪽에서 교차하는 인터체인지가 부분적으로 오픈하였다. ‘Diverging Diamond Interchange’로 불리는 7억 8천 불이 투입된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캐나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
기사 등록일: 2017-08-18
캘거리와 에드먼튼, 자체 세금 징수 권한 없다
캘거리와 에드먼튼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도시 헌장을 통해 여러 주요 권한을 얻게 됐으나, 여기에 자체 세금 징수 권한은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10일, 에드먼튼에서는 새로운 도시 헌장 초안이 발표됐으며 앨버타 재무부 장관 조 쎄시는 “이 체계는 납세자..
에드먼튼 메트로 라인, 2017년 말에 개선될 듯
에드먼튼 시의회에 따르면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9월에 완료될 것으로 예정되었던 에드먼튼의 메트로 라인 LRT 업그레이드는 종전 계획과 많은 차이점이 제시되며 2017년 말까지 완료 예정일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업그레이드가 현재 메트로 라인이 ..
논란에 또 논란, 필더브란트 결국 UCP당 떠났다
앨버타 통합 보수 신당 UCP에서 재무 비평가로 활동하던 MLA 데릭 필더브란트가 지난 16일 저녁, UCP 자진 탈당을 선언했다.Strathmore-Brooks의 MLA 필더브란트는 납세자의 돈을 주거비 명목으로 수천불 지급받으면서도 자신의 에드먼튼 아파트를 ..
앨버타 정치인 지출 논란, 이번이 처음 아니다
앨버타 정계가 또다시 정치인 지출 논란에 휘말렸다.앨버타는 이 같은 문제를 약 10년에 한 번씩 되풀이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에는 필더브란트의 주거비 지원 아파트 재임대 및 식사비 이중 청구 문제이다.지난 1992년에는 MLA들이 주거비 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