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말많은 보우포트 타워 철거 요청
지난 주 수요일, 많은 캘거리인과 퍼스트 네이션 부족을 화나게 만든 공공예술 설치작품은 제거되어야만 한다고 워드 서더랜드 시의원이 밝혔다. 시 고위 공무원들이 파스카푸 슬로프 근처 16 애비뉴에 설치된 500,000 불이 들어간 보우포트 타워 작품 ..
기사 등록일: 2017-08-18
넨시 시장, 보우포트 타워 옹호
캘거리 시장이 보우포트 타워에 대한 논란을 “공공 린치 몹”으로 칭하며 마침내 이 논란에 끼어들었다. 논쟁에 휩싸인 예술작품이 발표한 지 일주일이 지난 후 나히드 넨시 시장은 개인적으로 작품을 보고, 완공이 되기 전까지 이에 대해 말을 아낄 것이라고..
캔모어와 밴프, 단기 주택 임대 퇴치 나선다
캔모어와 밴프가 에어비앤비(Airbnb), VRBO 등을 이용한 불법적인 단기 주택 임대 퇴치에 나선다. 캔모어의 토지 이용 조례에 의하면, 민박숙소나 단기 임대는 타운의 대부분의 주거지역에서 불법이며, 상업지구나 상업시설이 섞여 있는 지역에서만 사업 ..
주정부, 스프링뱅크댐 건설비용 급증에도 적극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캘거리 지역의 미래 홍수 예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며 추진하고 있는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의 건설비용이 눈덩이처럼 증가하고 있음에도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스프링뱅크 댐의 건설비용이 증가한 것은 엔지니어링과 건설비용 증가와..
버단트 크릭 산불, 지역 사업체 타격크다
쿠트네이 국립공원 버단트 크릭(Verdant Creek)에서 발생한 산불로 올 여름 지역 사업체들의 타격이 크다. 특히 8월 공휴일 연휴에 이어진 도로 폐쇄와 지역에 자욱했던 연기로 래디움과 인버미어 커뮤니티에서는 올 여름 피해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
주사바늘 널렸던 도로가 주민 쉼터됐다
지난 수년간, 캘거리 NE 브릿지랜드-리버사이드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4 Ave 육교 아래 막다른 길로 향해 주사바늘과 깨진 유리병, 금속 조각을 줍고 낙서들을 지워왔다. 브릿지랜드-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연합의 계획 및 개발 책임자 앨리 맥밀란은 이 맥듀..
버단트 크릭 산불, 캘거리인들 건강 위협
BC주와 앨버타 주 경계 버단트 크릭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나온 매운 연기가 지난 일요일 밤, 캘거리로 번져와 병원방문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의 대기 질 건강 지수가 기침과 눈, 코와 목을 자극하는 등의 건강상 위험을 ..
밀레니엄 세대, 집 구매 미뤄야 할까?
최근 한 보고서는 노년층이 은퇴하여 실버타운으로 이동하는 것을 틈을 기다렸다가 주택을 구매하려고 하는 밀레니엄 세대들은 한동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토 기반의 부동산 회사인 알터스 그룹에 따르면, 널싱홈이나 실버타운의 수요가 급증하는..
기사 등록일: 2017-08-11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_선코어 전 CEO 67세의 나이로 ..
앨버타 에너지 분야의 거목인 릭 조지는 오일 샌드에 대한 세계의 관점을 바꾼 사람으로 아직 세상을 떠나기엔 이른 나이였다. 조지가 1991년 선코어의 CEO가 되었을 때, 선코어는 돈을 잃고만 있는 오일 샌드 자산들을 가지고 있는, 온타리오 지역에 ..
살해 희생자 이름 공개, 이제 따져보고 결정한다
앨버타 경찰 서장들이 살해당한 희생자의 이름 공개에 새로운 기준을 도입하기로 했다. 캘거리에서 열린 이틀간의 회의 끝에 지난 2일 공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앨버타 11명의 경찰 서장들은 사망자의 프라이버시권과 가족의 권리, 그리고 시민들의 알 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