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빈 사무실 세금 부과 놓고 찬반 팽팽
주정부가 오피스 빌딩 등 비 주거용 토지 중 사용하지 않고 비어 있는 사무실 등의 재산에 대해 각 지자체에 세금 징수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Municipal Government Act를 개정해 사용하지 않고 놀리는 비 주거용 ..
기사 등록일: 2017-08-04
아이비슨 시장, “LRT 따라 ‘혁신 도로’ 만들겠다”
지난 주 수요일 현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이 재선을 위해 본격적인 발길을 내디뎠다. 아이비슨 시장은 “에드먼튼에 모든 것을 걸겠다. 에드먼튼의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현재 에드먼튼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라고 밝혔다..
UCP 공격 선봉에 나선 호프만 부주수상
“꿩 잡는 게 매“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게 적용되는 정치인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노틀리 주정부의 사라 호프만 부주수상겸 보건부 장관일 것이다. 보수통합신당 UCP가 출범하며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나서자 사라 호프만 부주상이 곧 바로 공..
브라이언 진, UCP 리더 경선 선두 질주
최근 여론조사 결과 UCP 리더 경선 후보 브라이언 진이 박빙의 승부를 보이며 제이슨 케니에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포츠미디어가 메인스트리트 사에 의뢰해 지난 7월 27, 28일 양일간 앨버타 시민 2,100명을 대상..
엔맥스, “NDP, 정치적 개입으로 전력 시장 혼란”
노틀리 주정부와 1년 넘게 전력구매계약 (PPAs) 관련 분쟁을 겪고 있는 캘거리 시 소유의 엔맥스가 “NDP의 정치적 개입”을 비난하며 주정부 산하 전력 에이전시인 소유한 Balancing Pool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엔맥스는 지난 7월 중순 ..
캘거리 경찰, K9 경찰견 찌른 14살 소년 기소
지난 주 일요일 새벽 캘거리 NE에 위치한 그랜트 맥이완 스쿨에 무단 침입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쫓기던 청소년들 중 한 명이 추격하던 K9경찰견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캘거리 경찰은 두 명의 청소년을 체포했으며 이 중 한 명에게는 ..
보수 통합신당의 정치적 파괴력, 현실화 되나?
앨버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으로 출범한 UCP가 단숨에 현 집권당인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제치며 앨버타 시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8, 29일 양일간 2,100여 명의 앨버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메인스트..
와일드 로즈 2.0 창당 물밑 작업 시작
보수당과의 통합을 기해 앨버타 정치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사라진 와일드 로즈가 보수 통합 신당 참여를 거부하고 있는 일부 지지자들을 통해 새로운 정당으로 다시 나타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주 닉수에서 열린 모임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먼튼-사우스웨스트 와일드 로즈 당원협의..
제이슨 케니 출마 선언, “준비된 리더십 선보일 것”
지난 주 토요일 제이슨 케니가 UCP 리더 경선 출정식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케니는 토요일 하루 만에 에드먼튼과 캘거리에서 모두 출마 선언식을 가지며 UCP 리더 선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케니는 “앨버타는 단순히 주수상만 ..
캘거리 지난주 수요일 밤, 136년만에 최고 더위 기록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 1881년 이후 4번째로 더운 7월을 보냈다. 올해보다 더웠던 7월은 1914년, 1936년 그리고 2007년이다.올 5월과 6월, 7월의 평균 기온은 15.8도로 1936년의 15.7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