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조직범죄 기승, 시민 안전에 큰 위협’
ALERT (Alberta Law Enforcement Team)의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에서 조직 범죄가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반 시민들의 안전에 까지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ALERT의 데이브 듀브닉 형사는 “앨버타의 ..
기사 등록일: 2017-07-21
트뤼도 총리, “트랜스마운틴, 캐나다 경제에 이득”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를 찾은 트뤼도 총리가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건설을 재확인했다. B.C주의 새 정권이 트랜스마운틴 반대를 천명한 것에 대한 연방정부의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트랜스 마운틴 승인은 캐나다 오일의 시장 다변화를 ..
브라이언 진, “우리는 급진적 보수 아니다”
NDP와 야당의 설전이 날이 갈수록 강도를 더하고 있어 앨버타 정치권이 캘거리 여름 날씨만큼 뜨거워 지고 있다.사라 호프만 부주수상이 야당을 향해 “낡은 정치에 빠져 무조건 예산 삭감만 주장하고 있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비난하자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캘거리 경찰, ‘민생치안 전담팀’ 구성
캘거리 경찰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민생관련 범죄 사건을 전담하기 위해 특별 전담팀 POET (Prolific Offender Engagement Team)을 구성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POET의 이끄는 스캇 맥칸 경사는 “주거침입, 절도, 강도, 차량 절도 등 시민들의 ..
브라이언 진, “파이프라인 없으면 연방정부에 낼 돈도 없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가 연방정부의 형평성 프로그램의 불공정성을 언급하며 “향후 앨버타에 파이프라인이 없으면 이제는 연방정부에 낼 돈도 없을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리더의 발언은 오는 7월 22일 보수 통합 신당 투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2019년 예정된 앨버타 차..
예상 넘은 당원 가입, 보수통합 신당 승인 청신호?
와일드 로즈, 4만 명 가입, 75% 득표 관건 오는 7월 22일 예정된 보수당의 보수 통합 신당 투표에 참가할 수 있는 당원 가입 시한인 지난 주 목요일 자정을 기해 마감되었다. 보수당의 집계 결과 당원에 가입한 사람의 수는 무려 5만 명을 넘긴 ..
도대체 무슨 일이? 미궁으로 빠져드는 4중 살인 사건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 NW의 한 공사현장에서 전소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3명 외 차량 소유주 또한 캘거리 외곽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어 캘거리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자 중 여성 두 명인 글리니스 폭스와 티파티 이어 씨는 모두 ..
호프만 부 주수상, “예산 삭감만 하면 경제회복되나?”
정치인으로서는 종종 정제되지 않은 발언으로 자신의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는 성향이 강한 사라 호프만 부 주수상 겸 보건부 장관이 또 다시 야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내낸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등 야당의..
미군 유족, 오마 카드르 합의금 지급 정지 가처분 신청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미군 크리스 스피어 하사의 미망인 타비사 스피어 씨가 캐나다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금에 대해 법원에 지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 오마 카드르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오마 카드르의 변호인 네이트 화이틀링 ..
캘거리 스탬피드, 성공적으로 마무리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입장객이 120만 명을 넘어섰다. 행사 기간인 10일 동안 입장한 이들은 지난해보다 10.4% 늘어난 1,214,972명으로, 이는 최근 5년 평균인 120만 명에는 도달했으나, 스탬피드 100주년이었던 2012년에 달성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