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 산불 가까워져 선샤인 빌리지에 보호장비 설치해
강하게 부는 바람으로 옮겨붙을 산불로부터 스키 리조트를 보호하기 위해 보호장비가 선샤인 빌리지에 설치되었다. BC 주의 버던 크릭 산불이 북동부로 옮겨 가면서 데이 랏지와 다른 건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프링쿨러, 호스와 파이프들이 밴프 국립공원의 스..
기사 등록일: 2017-07-21
이민자 살기좋은 나라 1위 '스웨덴'
이민자로 살기가 가장 좋은 나라는 스웨덴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반이민 행정명령 등을 발동한 미국은 7위에 그쳤고,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러시아보다 뒤쳐진 25위를 기록했다.10일 워싱턴포스트는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지난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
기사 등록일: 2017-07-14
캐나다 국민들, ‘성 중립 신분증 발급’ 찬반 팽팽
최근 앵거스 라이드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이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성 중립 신분증 발급에 대해 찬반이 팽팽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중립 신분증을 원하는 사람에게 정부가 이를 발급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
민간인 학살한 피의자, 시민권 박탈에 항소
과테말라에서 수류탄과 총, 해머를 사용하여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를 가진 피의자가 자신의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하려는 캐나다를 대상으로 항소를 했다. 조지 비니시오 소사 오란테스는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기 10여 년 전, 과테말라 군대가 내전 중에 ..
캘거리 경찰 100명 감원, 사실 아니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경찰이 조기 은퇴와 자연 감소 등으로 100명의 경찰을 감축하려는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으나, 경찰 서장 로저 차핀은 이는 “무책임한 예측”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그러나 차핀에 의하면 11월 예산안에 앞서 경찰은..
캘거리 링로드 SW구간은 쑤티나 트레일
캘거리를 순환하는 링로드 SW 일부 구간의 이름이 쑤티나(Tsuut'ina) 트레일로 명명된 가운데 원주민 쑤티나 부족 추장이 101km 길이의 링로드 전체 이름이 그의 부족의 이름을 따서 불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연방 보훈부 켄트 허..
특수 업무 후 다시 순찰 경찰 복귀 정책 논란
캘거리 경찰서장 로저 차핀이 내놓은 특수 경찰 유닛의 임기 기간을 마친 뒤 다시 순찰 경찰로 되돌아 가야한다는 정책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특수 근무를 통해 얻은 경험을 최전방 실전에서 사용하고 길거리의 최전방 경찰을 늘림으로써 범죄 감소에 나서겠다는..
BC주 산불 진압 위해 앨버타 소방팀 파견
앨버타 소방관, 화재 진압 비행기 전문가 등 소방팀 약 100명이 BC주로 향했다. 통제가 되지 않고 있는 BC주의 산불 진화 작업을 돕기 위해서다. 현재 BC주에서는 주 전역의 산불 230건과 싸우고 있으며 덥고 건조하며 때로 바람이 부는 날씨로 ..
택시 번호판 압수로 피해, 시 상대로 1백만 불 소송
캘거리 택시 번호판을 소유하고 있던 남성이 캘거리 시에서 번호판을 압수해 피해를 입었다며 시를 상대로 1백만 불짜리 소송을 시작했다. 하르짓 세로야는 1986년부터 2002년까지 5개의 택시 번호판을 당시 총 $134,500을 주고 구매했으나, 시에..
캘거리 시, 보유 부지 할인 매각 추진
캘거리 시가 소유하고 있는 부지 일부를 비영리 법인에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매각해 최근 예산 부족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하고 있는 ‘Affordable Housing’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시가 매각할 예정 부지는 새들리지, 포레스트 론, 앨버트 파크/래디슨 하이츠, 힐허스트, 그리고 다운타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