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폭염에 홈리스 위해 급수차 급파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급파된 이동 급수차 덕에 캘거리 홈리스들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가 머스터드 씨드, 알파 하우스와 캘거리 드랍-인 센터 세 곳에 급수차를 급파하자 이를 이용한 고객들과 그들의 도우..
기사 등록일: 2017-07-14
보수 통합 승인 부결되면, 플랜 B 가동?
오는 7월 22일 예정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양 당의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와일드 로즈의 75% 찬성 득표가 나오지 않을 경우 향후 앨버타 보수 세력의 방향성을 놓고 상당한 우려가 제기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만약 양당의 통합이 부결..
앨버타 주정부 지원으로 그린라인 현실 됐다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에 대해 확답을 주지 않고 캘거리의 애를 태우던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마침내 지원을 약속했다. 주정부에서는 지난 5일,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과 교통 및 사회 기반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
앨버타 수상스키 선수, 세계 신기록 수립
앨버타에서 태어난 캐나다 수상스키 선수 라이언 도드가 지난 캐나다 데이에 수상 스키 점프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가 플로리다의 팜 베이 스틸워터 호수에서 열린 Space Coast 3 Event에서 보여준 기록은 254피트(77.4m)이다. 그리고 이 기록..
캘거리, 저소득층 거주하기 어려운 도시
캘거리 대학교 연구팀이 캘거리의 저소득 임대 주택은 국내 최악의 상황이며 이에 따라 한 부모 가정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저렴한 보조 주택은 1990년대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감소했으며, 현재 캘거리를 비롯해 밴쿠버와 토론토의 보조 주택 수요가 특히 부..
기사 등록일: 2017-07-07
연방정부 오마 카드르 합의금 지급에 비난 봇물
지난 화요일 연방정부가 테러 혐의로 관타나모 베이에서 복역했던 캐나다인 오마 카드르에 1천만 달러가넘는 합의금 지급과 소송 지연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공식 사과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들려 오자 각계에서 비난의 봇물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
주정부 보호서비스 아동 14명 사인 규명 안돼
앨버타 주정부의 개입 보호 서비스를 받던 중 사망한 아동과 청소년 14명의 사인이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아동 서비스부의 2016-17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 사이에 정부 개입 보호 서비스를 받던 아동 26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8명..
앨버타의 새 우주인들, “2년 집중 훈련받는다”
포트 사스캐치완 출신 조슈아 쿠트릭과 캘거리 출신 제니퍼 시드니가 새 우주비행사로 선정된 후 캐나다 우주국을 방문했다. 제니퍼 시드니가 지난 달 말, 잉글랜드의 캠브리지 대학 사무실에서 파트너와 함께 앉아있는데 전화 벨이 울렸다. 그녀가 고대하던 전..
앨버타 출신 우주 비행사 두 명 탄생
캐나다 생일을 기념하면서 지난 주 토요일, 앨버타인 두 명이 캐나다의 새로운 우주비행사로 지명되었다. 캐나다 데이 축하행사의 일환으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캘거리의 제니퍼 시드니와 포트 사스캐치완의 조슈아 쿠트릭이 캐나다의 우주비행사가 된다고..
50대 남성, 곰 공격에서 살아남아
“4명 이상 그룹에 곰 스프레이 각각 지참 권고” 지오캐싱(주,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위치의 지리적 좌표를 받은 뒤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GPS)을 사용하여 숨겨진 장소를 찾는 일종의 보물찾기 게임) 열혈팬인 한 사람이 지난 주 일요일, 워터 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