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최초로 사망한 캘거리 경찰 사망 100주기
캘거리에서 캐나다 연방 150주년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2일 아침 시청에서는 근무 중 처음 사망한 캘거리 경찰 아서 던컨 경관 사망 100주기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건이 발생한 1917년 7월 2일 캘거리는 연방 50주년을 기념하던..
기사 등록일: 2017-07-07
에드먼턴 시의회 주택가 고층건물 건설 제동
에드먼턴 시의회는 28 일 수요일 그랜딘에 28 층짜리 빌딩 건설 제안을 부결시키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한다. 돈 이베슨 시장은 "우리는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면서 "우리가 이것을 승인한다면, 우리는 원칙도 없고 제한도 없다는 소리를 들을..
BC자유당 16년만에 씁쓸한 퇴장
쥬디스 귀숑 BC주 총독은 의회 불신임 투표에서 크리스티 클락 자유당 대표가 패퇴한 후NDP 대표 존 호건에게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주 총독은 클락 자유당 대표를 접견 후 곧 호건 대표를 만나 이 같은 제안을 했다.호건 대표는 주 총..
캐나다 데이 150주년 행사
7월1일 캐나다 데이 150주년을 맞아 오타와 팔러먼트 힐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약 25,000명의 시민들은 한 손에 우산이나 우의를 들고 다른 손에는 캐나다 국기를 들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오전에는 비가 내렸으나 오후가 되면서 비가 개었다. 트뤼도..
서덜랜드 의원 칼 찌르는 시늉, 윤리 강령 위반 아냐
캘거리 청렴 위원장 알렌 술래틱키가 시의원 와드 서덜랜드가 지난 5월 8일 진행된 시의회 중 옆자리 동료 의원인 드류 파렐의 등 뒤에서 칼을 찌르는 시늉을 한 행동이 시의원으로써의 윤리 강령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다. 술래틱키는 성명서를 통해 ..
트랜짓 피스 오피서, “티켓 확인 업무가 전부 아냐”
최근 어느 늦은 저녁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 스탬피드 LRT 역에서 탑승한 캘거리 트랜짓 피스 오피서 브라이언 밀리와 메티유 영은 평소처럼 승객들의 표 검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표를 잘못 보관했다고 중얼거리던 남성 한 명이 다음 역에서 급하게 열차를 ..
캐나다 데이, 캘거리 곳곳에서 기념행사
연방 150주년을 맞은 지난 캐나다 데이에는 6천여 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NW 컨페더레이션 공원에 모였다. 공원은 캐나다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가득 찼으며 시민들은 얼굴에 단풍잎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행사를 지켜봤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 중..
같은 NDP인데 파이프라인 놓고 정면대결
B.C주 크리스티 클락 주수상의 신임투표 승부가 실패로 끝나면서 진나 5월 총선 이후 지리하게 끌던 B.C주의 정치적 혼란이 종지부를 찍고 NDP와 녹색당의 연합정권 출범이 공식화되었다. B.C주 NDP 존 호간 리더가 주수상에 오르게 되면서 앨버타와 B.C주 역사상 처음으로 양 주에..
헤일리 엄마 던바 씨, “내 인생은 이미 끝났다”
지난 주 목요일 헤일리 블란셰와 아버지 테리, 그리고 무고한 노인 메케테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데릭 사레츠키에게 배심원단이 3번의 25년 형, 최대 75년의 중형의 유죄 평결을 내리면서 앨버타 시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지난 2015년 헤일리 던바..
NDP, 2023년 균형재정 달성 세부 플랜 있나?
균형재정 달성, 차기 총선 주요 이슈로 등장 지난 주 노틀리 주정부가 2016~17년 회계연도 결산을 발표하면서 조 쎄시 재무 장관은 앨버타의 경기 회복 조짐을 전망하면서 6년 뒤 2023년경 균형 재정 달성 가능성을 밝혔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