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반 이슬람 단체 시위에 반대 시위 등장
지난 25일 오후, 캘거리 다운타운 시청 앞에서는 반 이슬람 단체 중 하나인 Worldwide Coalition Against Islam(WCAI)의 시위가 진행됐다. 이 시위는 하루 전날인 24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허가가 캘거리 시에 의해 취소됐으며 WCAI에서는 허..
기사 등록일: 2017-06-30
앨버타 야당,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우려 표시
앨버타 야당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시간 부족 등 각종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NDP 재무부 조 세시 장관은 주요 결정이 내려져야 하긴 하나, 앨버타는 2018년 7월 1일의 마리화나 합법화에 맞춰 준비가 될 것으로 연방정부에 시행..
캘거리 NW, 무허가 데이 홈 아동 성추행 사건
캘거리 NW 씨타델 지역의 무허가 데이홈에서 발생한3살 여아 성추행 사건을 수사해 온 캘거리 경찰이 데이홈 운영자의 남편을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지난 2월 아이가 부모에게 어른이 부적절하게 자신을 만졌다고 밝히면서 캘거리 경찰 아동학대 전담팀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금까지 데이..
오일 업계에 날로 늘어나는 해킹 위험
오일 및 천연 가스 회사 4개중 3개가 지난해 적어도 1번의 사이버공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사들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잦아지고 정교해진 탓이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LLP(Deloitte LLP)는 보고서를 통해 Royal Dutch S..
캘거리 여름 도로 공사 시즌 시작
캘거리에 여름 도로 공사 시즌이 돌아왔다. 캘거리에서는 올 가을까지 96개의 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 프로젝트로 총 200km가 넘는 도로가 재포장된다. 캘거리시 대변인 크리스토퍼 맥기치는 올해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경제 불황으로 공사를 예전보다..
넨시 시장의 자충수, 모금 행사 추진하다 역풍 맞아
, 넨시 시장, 강력 반발 속에 결국 인정 넨시 시장의 최근 행보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캘거리 시민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다가 오고 있어 오는 10월 선거를 앞두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수요일로 예정되었던 ‘넨시..
넨시 시장과 점심 식사 하는데 얼마?
캘거리 카시안 건축이 주최할 예정이었던 넨시 시장과의 점심 식사 행사를 바라보는 캘거리 시민들의 눈길이 곱지 않다. 카시안 건축은 20명 한정으로 넨시 시장과 점심 식사를 할 경우 최소 2천 달러, 넨시 시장과 일대일 독대의 경우 5천 달러의 비..
앨버타 시민들, 노인 복지 확대 지지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시민들은 대부분 노년층이 지난 세대에 앨버타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하고 있으며 더욱 더 적극적인 노인 복지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는데 공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35%만이 현재 65세 이상의 ..
기사 등록일: 2017-06-23
스포츠 캘거리, “지자체 선거 전 실내 경기장 허가하라”
캘거리의 스포츠 성장을 권장하는 비영리 단체인 스포츠 캘거리(Sport Calgary) 측이 시의원들에게 지자체 선거 이전 새로운 실내 경기장을 허가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스포츠 캘거리의 CEO 머레이 시글러는 “앞으로는 이전보다도 더 스포츠가 필요하다”면..
중앙은행 총재 긴축 기조로 금리 인상 강력 시사
이번 주 스티븐 폴로즈 중앙은행 총재의 긴축 발언이 있자 투자자들과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을 재조정 하면서 정책변화가 생각보다 빨라질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다.블름버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불과 1주일 전만 해도 올해 금리인상을 예견한 전문가가 2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