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W, 코요테 공포 확산
캘거리 NW 지역 주민들이 최근 개체수가 눈에 띄게 늘어 나며 주택가까지 활보하는 코요테로 인해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어 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캘거리 시는 현재 파노라마 힐 공원 전역을 폐쇄하며 시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지만 ..
기사 등록일: 2017-06-23
하이 리버, 2013년 대홍수서 대대적 재건완료 코 앞
4년 전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던 하이 리버가 재건을 마무리하는 단계 중이지만, 수백 만 달러의 집들이 많았던 한 동네는 여전히 버려진 채 그 때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2013년 6월, 앨버타 남부에 들이닥친 대홍수의 피해액은 수십억 불에..
중국 기술 창업 육성업체 최초로 캐나다 사무실 개소
중국 최대의 창업 육성 네트워크가 에드먼튼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앨버타 기술혁신이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에 진입한다. 앨버타 대학과 중국 청화대의 관계는 Thustar를 TEC 에드먼튼과 연계해 에드먼턴에 유치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TEC에드먼튼은 앨버타..
에드먼튼 자살 사건 30% 감소했다
에드먼튼의 자살과 자살시도, 정신 질환 관련 사건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6년,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자살 사건은 121건으로 2015년의 158건에 비해 30% 감소했으며, 정신 건강법과 관련된 사건도 2016년에는 3,876건으로 2..
중소 에너지 업체, CAPP 탈퇴 줄이어
앨버타 에너지 부문이 대형 기업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데 반발해 중소 에너지 업체들이 줄줄이 CAPP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를 탈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에너지 업계가 분열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 캘거리에..
캘거리 다운타운, 밤 길이 무섭다. 둔기로 머리 강타하는 사건 연속..
지난 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캘거리 다운타운 특정 지역에서 둔기로 머리를 강타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캘거리 경찰 라이언 애일리프 씨는 “공격은 무작위적이며 무방비 상태에 있는 사람을 향해 이루어지고 있다. ..
주정부, “NEB, 캘거리 떠나는 것은 넌센스”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NEB (National Energy Board)이관 시도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며 NEB 캘거리 존치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 마가렛 맥퀘이드 보이드 에너지부 장관은 “캘거리는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수도 역할..
주정부, 레크리이션 마리화나에 세금 부과?
오타와에서 열리고 있는 연방, 주정부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조 쎄시 주정부 재무장관이 2018년 7월 1일부터 합법화되는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에 대한 세금 부과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쎄시 장관은 “앨버타로는 PST를 도입..
넨시 시장, “시의회, 시민들 고통 외면”
캘거리 넨시 시장이 시의회가 시민 자문단이 제안한 시의원 연봉 동결 권고를 거부한 것에 대해 날 선 비판을 가하면서 향후 시의회 내부 논의에서 상당한 논란이 일 전망이다. 넨시 시장은 “시의원들이 자신의 연봉이나 베네핏을 놓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앨버타 대홍수 4주기, 잊혀져 가는 악몽?
캘거리를 포함해 남부 앨버타에 엄청난 피해를 안겨 준 2013년 앨버타 대홍수 사태가 발생 4주기를 맞았다.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남긴 자연재해 중의 하나로 기억될 앨버타 대홍수, 총 피해 규모 5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남부 앨버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