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19개월 유아 사망, 범인은 친부’ 충격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의 캐슬 다운 로드에 위치한Good Shepherd Anglican Church 인근에서 발생한 19개월의 유아 사망 소식이 시민들에게 큰 슬픔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아기의 이름이 안소니 조셉 레인으로 확인되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경찰에 체포..
기사 등록일: 2017-04-28
최악 실업률에 특별 조치 내놓은 노틀리 주정부
“Employer Liaison Service 프로그램’ 도입 국제 유가의 소폭 반등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은 앨버타의 고실업률을 타개하기 위해 노틀리 주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강구한다. 주정부는 연방정부와 업무 협의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에 우선해 앨버..
ISIL 대원 가담한 전 캘거리인, 미국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명 수..
한 캘거리인이 미국이 지명수배한 테러리스트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 국무부는 캘거리의 24세 파라 모하메드 셔돈을 “특별히 지명수배된 국제 테러리스트”로 정했다.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에 의해 지난 달 제기된 후 지난 4월19일 캘거리에 살았던..
마리화나 합법화가 불러 온 새로운 변화
연방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 발표 이후 캐나다 전역에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마리화나 흡연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며 적극적으로 공개적인 행사를 개최하고 나선다. 이미 지난 4월 초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마리화나 엑스포에서는 ..
그린 카트 프로그램 시작된다
캘거리 시가 주거지역에서 나온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를 모아 퇴비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면서 30만 이상의 주택들이 몇 개월 안에 그린 카트를 받게 될 예정이다. 시가 커뮤니티 4곳에서 시범 퇴비 서비스를 시작된지 5년이 지났고, 퇴비 프로그..
BC주 몰몬교 일부다처제자 형사 재판 시작
B.C주 2명의 일부다처제자들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지난 18일 크랜브룩에서 시작됐다. 이 중 몰몬교 근본주의 그룹의 지도자였던 61세의 윈스턴 블랙모어는 BC 바운티풀에 거주하며 지난 25년간 24명의 아내와 145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함께 재판을..
기사 등록일: 2017-04-21
주민들, “SW순환로 공사, 안전 및 소음 피해 심각”
SW순환로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사 현장 인근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 피해와 안전문제를 제기하며 주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어서 주민들의 허탈케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공사 현장에서 나는 소음으로 인해 일..
위험한 교차로, 지역 주민 뿔났다
캘거리 NW에 위치한 North Haven 지역 주민들이 지역을 빠져나오는 유일한 교차로의 위험을 토로하며 시에 이를 개선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 지역 주민들은 John Laurie Blvd. 의 북쪽 끝과 48 Ave.가 McKnight Blvd. 로 변화하는 T자 ..
오일 앤 가스 산업, 마리화나 금지해야
마리화나를 피우는 직원들이 일터에서 재앙과 같은 큰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오일 산업 안전 그룹은 연방 정부에게 위험한 환경이 존재하는 일터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오일 앤 가스 산업이 지..
오로라 칸나비스, 확장 계획 중
캐나다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마리화나 생산업체인 오로라 칸나비스는 수십억 불의 가치를 가지게 될 이 산업에 반신반의하며 투자한 투자자들에 힘입어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 분석가에 따르면 최근에 오로라는 다른 경쟁업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