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거지역 과속 여전, 주민들 불만 고조 - 311 속도제한 ..
(서덕수 기자) 지난 2021년 캘거리 시가 주거지역의 차량 속도를 기존 시속 50킬로미터에서 40킬로미터로 낮춘 후 3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가의 과속은 여전히 진행형이며 주민들의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
기사 등록일: 2024-09-27
앨버타 의사 연합, “의료 시스템 붕괴 우려” - 새로운 수당 체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의사 연합(AMA)에서 주정부에 의사들을 위한 새로운 수당 체계를 만들고 응급 진료를 안정화할 계획을 세울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AMA는 주 전역의 각 분야 의사 약 1만 1천명이 소속되어 있는 단체이다. 그리고 AMA의 신임..
곰의 방어적 공격 행위는 “무죄”` - 사람이 다쳤으나 포획이나 안..
(오충근 기자)야생 동물 전문가는 곰이 겨울을 대비해 살찌우려고 하기 때문에 곰과 마주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수요일 주 야생동물 관리관은Crowsnest Pass에서 등산객을 다치게 한 곰은 방어적으로 행동했으므로 포획되거나 안락사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스트코 요거트, 한달 만에 두 번째 리콜
(안영민 기자) Costco에서 판매하는 요거트가 한달 만에 또 다시 리콜됐다. 제조업체 Danone Canada는 해당 제품에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효모가 들어 있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Costco의 Kirkland Signa..
기사 등록일: 2024-09-26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10월 15일 시작 계획 - 새로운 모더나..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독감 및 코로나 백신 접종이 10월 15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앨버타 보건부에서는 9월 23일 이메일을 통해 현재 연방정부와 가을의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 백신과 관련해 협력을 펼치고 있다고 알렸으며, “10월 15일부터..
아서 아동 종합 암 센터, 드디어 10월 말 개원한다 - 환자 예약..
(박미경 기자) 오랫동안 기다려온 캘거리의 14억 달러 규모의 암 센터가 몇 주 안에 개원할 예정이다. 앨버타 보건부는 풋힐스 메디컬 센터 북동쪽 모퉁이에 위치한 아서 J.E. 아동 종합 암 센터가 10월 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24-09-24
주정부 공지) 건강이력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세요 / 청소년 정신건..
건강이력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세요 귀하가 복용하는 약물 그리고 예방접종, 실험실 결과, 진단 보고서 등을 안전하게 스마트폰으로 관리하세요 iOS 및 Android용 무료 MyHealth Records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https://myhealth.alber..
기사 등록일: 2024-09-22
캐나다 탄소 배출량 하락…기후 정책 효과 봤다 - 기후 연구소 “2..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탄소 배출량이 2023년에 전년 대비 감소했다. 정부의 기후 정책이 의도한 효과를 거뒀다는 뜻이다. 하지만 연방 정부의 2030년 기후 목표를 충족하려면 훨씬 더 빨리 감소해야 한다고 캐나다 기후 연구소 싱크탱크가 19일 밝..
기사 등록일: 2024-09-19
캘거리에서 과도한 소음 제재 - 반복되는 도로 소음 관련 민원 해결..
(이남경 기자) 내년 봄부터 캘거리의 도로에서 타이어가 긁히는 소리나, 큰 엔진 소리, 시끄러운 음악소리는 벌금의 대상이 된다. 캘거리 시는 오랜 기간 동안 기다려온 과도한 소음 차량을 규제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었고, 지난 12일 커뮤니티 개발 위원회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은 교통..
파크 캐나다, 산불예방 대대적 벌목작업 진행 - 세인트 파이란 St..
(서덕수 기자) 파크 캐나다가 산불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에 돌입한다. 재스퍼 타운의 심각한 피해 상황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조치로 세인트 파이란 산에서부터 레이크루이즈까지 낮은 관목과 풀들을 사전에 제거하는 작업이다. 보우밸리 강을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