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심장 병원, 흉터 줄이고 회복 당긴다
에드먼튼에 위치한 마젠코스키 앨버타 심장 병원의 새로운 수술방식이 심장 수술 환자들에게 적은 흉터를 남기고 회복을 앞당겨 입원 일수를 줄이고 있다. 마젠코스키에서는 지난 5월부터 수술할 때 몸에 내는 상처를 최소로 줄이는 최소절개수술을 이용하고 있으..
기사 등록일: 2017-10-20
에드먼턴 인종차별 및 전쟁 반대 연대 집회
‘전쟁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에드먼턴 연대(이하 ECAWR)’는 지난 토요일, 14일 Whyte Ave에서 시위를 했다. 이번 시위에서 ECAWR은 북한에 대해 점증하는 미국의 군사적 위협에 반대하는 한편 미국에 동조해 북한 제재에 참여하고 있는 캐나다에..
법률 보조비용(legal aid)에 관한 오해
앨버타 법무부 관리는 법률 보조 의뢰인에 대한 선행 수수료에 대해 저소득자들이 변호사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법률 보조에 대한 오해가 없기 바란다고 말했다.데이비드 피스 (David Peace) 앨버타 법률 차관보는 수요일 입법위원회에서 앨버타 법률 보조(L..
캘거리 Drop In 센터의 추수 감사절
지난 월요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캘거리 드랍 인 & 재활 센터에는 약 3,500여 명의 홈리스, 스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오는 16일 치러지는 캘거리 시장, 시의원 선거에서 후보자들..
기사 등록일: 2017-10-13
혼다 센터의 저주 깨지다!
지난 13년동안 애너하임 혼다 센터 원정경기를 30회 치르면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캘거리 플레임스가 마침내 그 저주를 풀고 시즌 세 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팜트리가 늘어진 애너하임 덕스의 홈구장인 혼다 센테에서 29번의 패배를 이..
내년부터 길거리에서 마리화나 흡연자 볼 수 있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이용 규제를 발표한 이후, 길거리와 공원 등 야외에서도 마리화나 흡연이 가능하다는 내용에 반발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캘거리에서 12세의 딸을 키우고 있는 샤얀 존스는 주정부에서 마리화나를 주류처럼 취급해야 할 것이라고..
앨버타 마리화나 법정 이용 연령은 18세
내년 7월 1일로 예정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관련 규제를 발표했다.지난 4일,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갠리 장관은 앨버타의 마리화나 법적 이용 가능 나이는 담배 및 주류와 동일한 18세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주..
캘거리 시민 47%, “플레임즈 떠나도 괜찮아”
설문조사 결과, 캘거리 시민들의 47%는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가 도시를 떠나는 한이 있더라도 시에서 새로운 하키 경기장 문제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월, 플레임즈 CEO 켄 킹은 더 이상 경기장 건설 ..
기사 등록일: 2017-10-06
이제 앨버타 약국에서 포인트 못 받는다
앞으로 앨버타의 약국에서는 더 이상 로열티 프로그램을 제공받거나 Air Miles 등 포인트 적립과 같은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최근 앨버타 항소 법원에서 지난 2016년 4월, 주법원이 앨버타 약사 협회에서 약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보너스..
2017년 토네이도 빈도 수, 지난 해보다 적어
올해 여름 앨버타의 토네이도 발생빈도가 지난 해 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환경부는 올해 6월과 8월 사이에 앨버타에 여섯 차례의 슈퍼셀 토네이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주, 슈퍼셀은 하나 이상의 토네이도를 형성해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