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볼, 캘거리 입성
15년동안 25개국에 전시된 설치 예술품 레드 볼 프로젝트가 지난 월요일,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해 캘거리에 입성했다. 커트 퍼스케의 작품인 레드 볼은 15년에 동안 전 세계 25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전시되었다가 이번에 캘거리를 방문하..
기사 등록일: 2017-06-30
앨버타 자전거 가이드 라인 설정
월요일 에드먼튼 인근도시 셜우드 파크에서 앨버타 전역에 걸쳐 자전거 운행에 관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는 모임이 있었다. 헬스캐어 관계자, 경찰, 시 교통 관계자, 자전거 옹호 클럽에서 모여 의견을 교환 했는데 에드먼트의 프로젝트 담당자인 클레어 엘릭은..
주정부, ‘태양열 패널 리베이트’ 시행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천 6백만 달러를 배정해 ‘주거용 또는 상업용 태양열 프로그램’의 시행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주택의 경우 태양열 패널 설치 비용의 30%, 최대 1만 달러까지 리베이트로 보상받을 ..
150주년 맞는 7월 11일, 스탬피드 입장료 1.50불
캘거리 스탬피드 직원들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 행사들과 연계해 올해의 행사를 준비하느라 눈코뜰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캐나다 150주년을 맞는 날에는 쌍방향 하키 아레나, 시민권 선서식과 생일 케익이 포함될 예정이다. 캐나다 150주년을 축..
앨버타 출신 격투기 선수 헤이그 별세
종합격투기대회 UFC 출신 두 선수가 이틀 전 나란히 변을 당해 18일(일) 한 명은 세상을 떠나고 다른 한 명은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앨버타주 보일(Boyle, 에드먼튼에서 북쪽으로 160km) 출신이자 헤비급 선수였던 팀 헤이그가 복싱 경기에서..
기사 등록일: 2017-06-23
캘거리 암 센터 건물, 베일 벗었다
주정부에서 오랜 기간 숙원 사업이었던 캘거리의 암 센터 건물 디자인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PCL Construction Management에서 풋힐 종합병원에 들어설 14억불짜리 암 센터의 건축과 설계를 맡게 됐다고 발표했으며, 공사는 올..
팀홀튼 프랜차이즈 오너들, 모회사 단체 소송
팀홀튼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오너들은 캐나다의 상징적인 커피 체인인 팀홀튼의 모회사인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이 계약을 위반했다며 단체 소송을 걸었다. 지난 월요일, 온타리오 고등 법원에 접수된 26페이지 분량의 소송장은 ‘팀홀튼 광고..
풋힐, 대규모 실내구장 오픈한다
캘거리 풋힐 축구팀을 위해 지난 주 금요일, SE지역에 1,100만불이 들어간 훈련시설에 인조잔디가 깔렸다. 그랜드 오프닝은 6월24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캘거리에서 축구를 하기 위해 잉글랜드를 떠난 지 15년이 지난 지금, 토미 휠돈과 ..
스탬피드, 원주민들과 역사 다시 쓴다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여러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던 발표가 있었다. 지난 주 수요일 아침, 캘거리 스탬피드 그라운드의 스위트그래스 랏지 바로 옆에 위치한 엔멕스 파크에 위원회의 조직 회장이자 의장인 데이브 시발드가 트리티 7 네이션스에서 온 ..
앨버타 신생아 이름 3년 연속 1위, ‘올리비아’
지난 해 앨버타에서 태어난 여자 신생아 이름 중 가장 많이 선택된 것은 ‘올리비아’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남자 아이의 경우 ‘리암’이 점점 더 많이 선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비아에 이어 여자 아이들의 이름은 엠마, 소피아,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