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곰 주의보, 아직 유효- 밴프 및 주변 지역에 적용
영하의 날씨가 시작되고 눈이 예상되며 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산으로 향하여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주말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하이킹을 하거나 산악자전거를 타고 밴프 국립공원을 탐험하는 사람들은 이달 초에 내려진 곰 주의보가 해제되지 않은..
기사 등록일: 2023-10-25
주정부, 약사의 백신 접종 수수료 인하 연기하기로 - 내년1월 1일..
앨버타 보건부는 약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수수료 인하계획을 발표했다가 내년 1월 1일까지 미루기로 했다. 왜냐하면 약사들이 코로나19 및 가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3일 전에야 코로나19 백신 접종 수수료가 10월 1일부터 17달러로,..
기사 등록일: 2023-10-13
앨버타 코로나 및 독감 예방접종 예약 시작 + RSV 예방접종은 아..
앨버타 주민들의 코로나와 독감 예방접종 예약이 지난 10월 10일(화)부터 시작됐다. 접종은 오는 16일(월)부터 가능하다. 주정부에서는 10일 오전 온라인 예약 사이트와 811 전화를 통한 코로나, 혹은 독감접종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원한다면..
기사 등록일: 2023-10-12
한-캐나다 첫 ‘기후변화대화’ 오타와서 개최 - 양국, 온실가스감축..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가 머리를 맞댔다.한국과 캐나다는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캐서린 스튜어트 캐나다 기후변화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오타와에서 처음으로 ‘한-캐나다 기후변화 대화(Climate Change Dialogue)’를 가졌..
기사 등록일: 2023-10-06
주정부, 약국의 코로나 백신 접종 수수료 인하 - NDP, ‘인하 ..
9월 앨버타 블루 크로스가 약국 서비스 업체에 보낸 공지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수수료가 8일(일)부터 17달러로 인하되고, 내년 4월에는 13달러로 떨어질 예정이다.2020년에는 동일한 접종 수수료가 25달러였으며, 이후 주말이나 공휴일 ..
코로나 및 독감 예방접종 10월 16일부터 - 예약은 10월 10일..
앨버타에서 코로나와 독감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16(월)일부터 시작한다. 예방접종에 대한 예약은 10월 10일(화)부터 시작이다. 주정부에서는 지난 9월 28일(목), 예방접종은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클리닉과 약국에서 제공되며, 예약은 앨버..
주정부, 코로나 백신 접종 수수료 인하 - NDP, ‘인하 조치로 ..
생활 정보) 곰 스프레이 사용법...
최근에도 밴프쪽에서 밤에 야영하다가 두명과 강아지가 곰으로부터 죽음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등산 다닐때는 곰 스프레이는 꼭 챙겨다녀야 합니다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자료가 별로 없었는데 유콘 관광국에서 발행한 좋은 자료가 있어 ..
기사 등록일: 2023-10-03
캐나다인 7백만명이 식생활에 어려움 겪어 - 푸드뱅크 보고서, “대..
캐나다인 약 700만 명이 생활비와 주택 위기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푸드뱅크가 26일에 발표한 빈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인구의 42% 이상이 작년에 비해 재정적으로 더 나빠졌고 18%는 식량 불안을 느..
기사 등록일: 2023-09-29
생활정보) 교통 범칙금 낮추기 위한 협상은 이제 온라인에서만 가능한..
1편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2&idx=14324&category=&searchWord=%EB%B2%94%EC%B9%99%EA%B8%88&page=12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2&idx=14650&category=&searchWord=%EB%B2%94%EC%B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