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첫 주택 구매자들, 첫 집에 대한 인식 변화 - 앨버타 주민..
(이남경 기자) RBC가 의뢰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 대다수가 첫 주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으며, 처음 구입하는 집을 단기간 거쳐 가는 주거지가 아닌 장기적인 투자 대상으로 보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
기사 등록일: 2026-10-22
물가상승률 3.1%로 반등…기름값 27.8% 급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물가 상승률이 중동 전쟁에 따른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다시 상승했다. 식료품 가격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주거비도 오름폭을 키우면서 가계의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통계청이 19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기사 등록일: 2026-10-19
강한 고용시장에도 앨버타 주민들 “이직, 재취업 걱정” - 높은 부..
(박연희 기자) 캐나다인의 절반가량이 직업을 바꾸거나 지금과 비슷한 수준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 같은 걱정은 강한 고용시장을 보이고 있는 앨버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MNP Ltd.에서 Ipsos에 의뢰한 이번 전국..
주택시장 다시 위축…CREA, 올해 주택 거래 전망 또 하향
유가 급등·금리 인상 우려·글로벌 불확실성에 매수 관망…2027년 거래량은 4.4% 반등 전망(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예상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올해 주택 거래 전망을 다시 하향 조정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기사 등록일: 2026-10-16
주정부, 캘거리에 Zoning 규정 다시 돌려라 - 파카스 시장, “명..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캘거리 시의회가 결정한 전면재개발조례 폐지를 다시 2024년 이전으로 돌려라는 공식 행정명령을 내리자 파카스 시장은 “명백한 불법적인 지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그는 “시민들의 공청회까지 거치면서 지자체의 시의회가 ..
캐나다 일자리 감소에도 앨버타는 2만 3,000개 늘려 - 앨버타,..
(박연희 기자) 관세의 여파 속에 9월에도 캐나다에서 일자리 감소가 이어진 가운데, 앨버타는 2만 3,000개의 일자리를 늘리며 캐나다 주요 고용 창출 지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앨버타의 고용률은 8월의 64%에서 9월에는 64.5%로 상승했으며,..
기사 등록일: 2026-10-15
에너지 업계, 웨스트 코스트 파이프라인 기대 상승 - 건설 가능성..
(서덕수 기자) 캐나다 오일 업계가 웨스트 코스트 파이파라인의 건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ATB Cormark Capital Markets의 가을 설문조사에 따르면 1년 전과 달리 웨스트 코스트 파이프라인의 건설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IMF, 캐나다 경제성장률 전망 1.1%로 하향…물가 상승에 고용시..
(안영민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과 무역 불확실성을 이유로 캐나다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1%로 낮췄다. 물가 상승세가 다시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채용과 임금 인상에도 부담이 커질 전..
기사 등록일: 2026-10-14
주민투표 앞두고 앨버타 캐나다 잔류 지지 상승 - 투표 참여 의향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캐나다 잔류에 대한 지지가 높아지고 있으며 투표 참여 의향도 높아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여론 조사기관 레저(Leger)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앨버타가 캐나다의 주로 남는 것에 찬성했다...
기사 등록일: 2026-10-12
캘거리 수도 요금 매년 20%씩 인상되나 - 상수도 인프라 재정 투..
(박연희 기자) 캘거리 상수도 인프라 유지에 드는 높은 비용으로 인해 행정부는 2030년까지 매년 시민들의 수도 요금이 거의 20%씩 인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매월 수도 요금으로 90달러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는 뜻이다. 현재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