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5,000달러 이상 대형 사기 사건 급증 - 4년 만에 두..
(이남경 기자) 앨버타에서 5,000달러를 초과하는 고액 사기 사건이 최근 수년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RCMP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범죄 유형은 최근 5년 동안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5,000달러 이상 사기 사..
기사 등록일: 2026-07-03
대학 진학 앞둔 자녀, 콘도 구입이 나을까, 임대가 나을까? - 전..
(이남경 기자)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주택을 임대하는 것이 유리할지, 아니면 콘도를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이 될 수 있다. 부동산 플랫폼 주카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캐나다 주요 14개 도시를 대상으로 대학생 자녀가..
기사 등록일: 2026-07-02
정부 공지) Alberta Energy Rebate 주민들의 주머니에 돈을 다시..
알버타 주정부는 식료품, 연료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지출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일회성 알버타 에너지 리베이트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 자격을 갖춘 알버타 주민은 보안이 적용된 온라인 포털을 통해 100달러의 알버타..
기사 등록일: 2026-06-30
캐나다 경제 4월 반등…실질 GDP 0.5% 성장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4월 들어 반등하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캐나다 통계청은 30일 발표한 경제성장 보고서에서 4월 실질 GDP가 3월(-0.1%)의 감소를 만회하며 상품 생산과 서비스 생산 부문이 모두 ..
역대 최대 규모 공공임대주택 개발 착공 - 사우스뷰에 임대주택 25..
(이남경 기자) 캘거리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캘거리 하우징은 25일 사우스뷰 지역 1821 34 Street SE 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비시장 임대주택 250세대 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하우..
기사 등록일: 2026-06-29
가계부 압박 심화:캘거리 하반기 제반 시설 유지비 연쇄 상향
■ 기본 생활 및 교통망 유지 금액 변동(이은정 기자) 캘거리 시정부는 재정 방어를 명목으로 물과 폐기물 처리 등 기본 유지비를 가구당 월평균 5.29달러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역 거주민의 필수 지출 항목이 7월부터 일제히 상향되는 ..
콘도 시장 제외한 주택 구매 부담 여전 - 전국 주요 도시 주택 구..
(이남경 기자)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주택 구매여건이 올해 들어 전반적으로 개선된 가운데, 캘거리는 예외적으로 주택 구입 부담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콘도 시장만큼은 상대적으로 구매 여건이 개선되며 눈에 띄는 예외로 평가됐다. 내셔널 ..
기사 등록일: 2026-06-26
물가상승률 3.2%로 29개월 만에 최고…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 직..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5월 3.2%를 기록하며 2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휘발유 가격이 폭등한 영향이 컸다.캐나다 통계청은 22일 발표..
기사 등록일: 2026-06-22
스미스 주수상 “리튬 앨버타 미래 먹거리될 것” - 핵심광물산업으로..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캘거리 BMO센터에서 개최된 New North America Initiative summit 에서 스미스 주수상이 “리튬을 핵심광물산업으로 육성할 경우 향후 앨버타의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캐나다, 멕시코 간..
기사 등록일: 2026-06-21
시의회, 향후 25년 내다보는 ‘캘거리 플랜’ 추진 - 주택, 교통..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에서 매우 의미있는 보고서가 제출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캘거리 시는 향후 25년 간의 성장관리플랜, 이른바 ‘캘거리 플랜’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이 포함된 계획서를 제출했다. 캘거리 플랜은 지난 2023년부..
기사 등록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