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8월 주택 매매, 85%가 리스팅 가격 이하 - 콘도는 3...
(박연희 기자) 하우스시그마(HouseSigm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캘거리 지역의 일반적인 주택이 리스팅 가격보다 중앙값 기준 2.29%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는 11,900달러 낮게 거래된 셈이다. 매물이 늘어나며 구매..
기사 등록일: 2026-10-12
앨버타 용접 컨트랙트 집단행동 준비 - 비용상승, 오랜 단가 정체에..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BC의 Peace region 지역 용접 컨트랙트들이 상승하는 비용부담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정체된 단가로 인해 집단 행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앨버타 용접인들도 적극 지지하며 단체행동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BC의 피셋 웰딩을 운용하고 ..
10년 혹한 뚫고 터진 오일샌드 돈맥… 포트 맥머레이에 일자리와 기..
(이은정 기자) 2015년 유가 폭락 이후 긴 겨울을 보냈던 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 경제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오일샌드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자본 투자가 재개되고 채용 문이 넓어지며, 오랜 기간 멈춰 있던 지역 사회 전반에 회복의 온기가 ..
캘거리시민들 어떻게든 살려고 애쓴다- 여론조사 결과, 삶의 질 떨어..
(박미경 기자) 캘거리 재단의 최근 시민 생활 실태 조사에 의하면, 지난 1년 동안 캘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하락했으며, 그 주된 원인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관의 연례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자신의 삶의 질을 ‘좋음’ ..
기사 등록일: 2026-10-11
앨버타, 2027년 GDP 2.3% 성장 전망 - 분리 논의로 불확..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제개발공사(CED)가 2027년 앨버타주의 국내총생산(GDP)이 2026년의 2.7% 성장에 이어 2.3%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캐나다 나머지 지역 평균 성장은 0.9%로 예상된다. CED는 해외 투자를 유치하기..
ATCO’S 북미 최대 유틸리티 회사로 - 할리팍스 Emera 합병, ..
(서덕수 기자) 지난 1947년 앨버타 트레일러 회사로 출범한 ATCO’S가 창사 80년 만에 북미 최대 유틸리티 회사로 거듭난다. 앨버타에 기반을 둔 ATCO’S는 할리팍스의 Emera의 합병을 기점으로 북미 최대 유틸리티 회사로 거듭나며 자산가치 7..
앨버타 인구 510만 명, 가파른 증가세도 이제 둔화 - 증가폭은 ..
(박연희 기자) 앨버타주의 인구가 캐나다 다른 지역에 비해 빠른 속도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7월 1일 기준 앨버타 인구는 5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1년 전보다 약 7만 6,500명..
캘거리 시, 대미 관세부담 급증 - 시의회, 연방정부에 관세대책 ..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 대미 관세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의회가 관세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재정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 집행위원회는 제로미 파카스 시장 명의로 연방정부 재무부 프랑소와 필립 샴페인 장관에게 지난 9..
기사 등록일: 2026-10-10
캐나다 9월 일자리 6만8000개 감소…실업률 6.5%로 상승 -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두 달 연속 위축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9월에만 일자리 6만8000개가 줄어 실업률이 6.5%로 상승했다. 고용시장 약세가 이어지면서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
멈출 줄 모르는 영수증 숫자의 비밀, 캐나다 식탁을 점령한 유통 공..
간판은 달라도 결국은 한 지붕 두 가족(이은정 기자) 길거리에 늘어선 다양한 이름의 식료품점 간판을 보면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 보일 수 있다. 전단지의 가격표를 꼼꼼히 비교하며 알뜰하게 장을 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의 구조는 꽤 폐쇄적이다...
기사 등록일: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