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2025년 재정운용 실적보니? - 균형재정 달성, 외..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캘거리 시의 2025 결산보고서가 발표되었다. 관세전쟁, 인구급증, 고물가 압박 등 경제 환경이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견실한 재정운용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전체적으로 총 세수는 2024년 대비 7억 4천만 달..
기사 등록일: 2026-05-04
캘거리 Co-op, 2025년 매출 성장에 600만 달러 흑자 기록…..
(박미경 기자) 회원 소유의 식품점인 캘거리 Co-op이 2025년 매출 증가에 힘입어 6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조만간 정식 최고경영자(CEO)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캘거리 Co-op에 따르면 2025년 총 매출은 15억 ..
기사 등록일: 2026-05-03
쉘, 캘거리 기반 아크 리소시스 220억 달러에 인수 추진- 몬트니..
(이남경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 PLC가 캘거리에 본사를 둔 천연가스 생산업체 아크 리소시스를 220억 달러에 인수하는 대형 거래를 발표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캐나다 최초의 상업 운영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와 북미에서 ..
기사 등록일: 2026-05-02
고가의 캘거리 주택, 올해 들어 매매 난항 - 가격 하락에도 매매 ..
(이남경 기자) 하우스시그마의 캘거리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와 인근 지역의 주택이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특히 고가 주택일수록 가격 하락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가격의 제안을 받거나..
기사 등록일: 2026-05-01
캘거리, 연방주택촉진기금 계속 수령한다 - 조례 폐지 후 주택공급 ..
(서덕수 기자) 주택전면개발조례 폐지 결정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캘거리가 연방정부의 주택공급촉진기금을 계속 수령할 것으로 알려져 당초 우려와 달리 공격적인 주택공급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파카스 시장은 연방정부 주택부 그레고..
앨버타 농업계, 비용 상승 문제 우려 - 연료 및 비료 가격 올라 ..
(박연희 기자) 앨버타 농업계의 대표들이 4월 26일 캘거리에 모여 비용 상승 등에 대한 우려를 나눴다. 그러나 이들 중 상당수는 이것이 앨버타 주의 통제를 벗어난 문제라는데 동의했다. BMO 센터에서 열린 ‘앨버타 넥스트 : 농업 비즈니스’에는 생..
“호르무즈 막히자 유가 폭등”…브렌트유 한때 126달러 돌파
(안영민 기자)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이 불투명해지자 국제유가는 급등했고,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휘발유 가격에도 충격이 확산되..
기사 등록일: 2026-04-30
캘거리 관광객 사상 최대 - 2025년 방문객 1,050만 명, 지..
(이남경 기자) 2025년 캘거리를 찾은 관광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5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관광객 소비 규모도 33억 달러에 달해 지역 관광 산업의 성장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역시 이 같은 기록을 다시 세우거나 넘어..
앨버타 주민 다수, 원자력 에너지 지지 - 주정부 조사 결과 82%..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에서 원자력 에너지 도입 가능성에 대한 조사 결과, 주민 다수가 원전 개발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안전성과 핵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선 뉴도프 앨버타 주택 및 공공요금부 장관은 22일 원자..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유가·미국 관세 따라 인상 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네 차례 연속 동결했다.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의 추가 관세 가능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향후 금리 방향은 인하와 인상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다고 경고했다.캐나다 중앙..
기사 등록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