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절반 가까이 부업 한다 - 재정 및 AI로 인한 고용 ..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민들이 일자리와 소득의 안정성에 대해 캐나다에서 가장 큰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비자 파산 전문 업체 MNP가 새 보고서에서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상 저축 부족부터 인공지능(AI)에 대한 우려까지,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26-10-08
에너지 기업들, 다운타운 사무실 공간 추가 확보 나서 - 캐나다 에..
(이남경 기자) 캐나다 에너지 산업을 뒷받침하는 대형 프로젝트 2건이 추진되면서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시장이 10년 넘게 이어진 높은 공실률에서 벗어나 활기를 되찾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인 캘거리..
앨버타 분리 지지 단체, 송유관 발표에도 입장 고수 - “시스템은 ..
=(박연희 기자) 앨버타에서 BC 태평양 연안까지 연결되는 대형 송유관 사업이 국가 핵심 사업으로 지정되고 인허가 절차가 대폭 단축된 가운데, 앨버타의 캐나다 탈퇴를 주장하는 단체들은 이번 발표에도 자신들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기사 등록일: 2026-10-07
캐나다 8월 무역흑자 42억달러…대미 수출 ‘관세 전 밀어내기’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8월 무역흑자가 42억 캐나다달러로 크게 늘었다. 미국의 50% 관세 부과를 앞두고 캐나다 수출업체들이 관세 시행 전에 미국으로 제품을 서둘러 보내면서 대미 수출이 급증한 영향이다.6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전체 수출..
기사 등록일: 2026-10-06
50% 수출 증가 뒤 감춰진 경제적 과실의 유출 - 땀 흘려 키운 ..
(이은정 칼럼) 새벽이슬을 맞으며 앨버타 평원의 흙먼지 속에서 트랙터 시동을 거는 농민들의 손은 캐나다 식량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다. 하지만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세계시장으로 나가고 돌아오는 돈의 흐름을 보면, 수출액 증가라는 화려한 숫..
앨버타 일자리 33만 개, 다른 주와의 교역으로 유지 - 전체 노동..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분리 독립의 경제적 영향을 조사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 다른 지역과의 교역으로 유지되고 있는 앨버타 내 일자리는 약 33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캘거리 상공회의소의 의뢰로 캘거리 대학교 경제학자 트레버..
기사 등록일: 2026-10-01
주정부 지자체 관련 도시관계법 개정 검토 - 스미스 주수상, 인프라..
(서덕수 기자)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가 강력하게 흑자재정 중 일부를 지자체에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서자 스미스 주수상이 도시관계법 일부 개정 의사를 밝혔다. 주정부는 지자체의 인프라 투자 재원 지원과 주정부와 앨버타 ..
흑자재정 지방에도 나눠줘야 - 지자체 협의회, “인프라 재원부족 심..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300여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 앨버타 지자체 연례회의에서 558명의 대표 중 91%가 주정부의 흑자재정으로 지자체를 지원해야 한다는데 동의를 표하고 나섰다. 앨버타의 각 지자체들이 현재 심각한 인프라 재정 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주정부의..
앨버타, 온타리오 파이프라인 이스트 4년 내 건설 가능 - Northe..
(서덕수 기자) 스미스 주수상과 온타리오 포드 주수상이 지난 월요일 캘거리 텔러스 센터에서 열린 2026 Enserva Speaker Series에 참석해 “약 3,300킬로미터에 달하는 파이프라인 이스트 건설이 4년 반 내 가능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포드 주수상은 “온타리오는 이 프로젝..
딜로이트, 내년 캐나다 경제성장률 전망 2%→1.6% 하향 - 미국..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미국과의 무역 갈등 심화로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초까지 뚜렷한 둔화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딜로이트 캐나다는 관세 부담과 기업 비용 증가, 소비 위축 등을 반영해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
기사 등록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