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사무직 1만6000명 추가 감원…AI로 조직 재편 가속
(안영민 기자) 미국 전자상거래·클라우드 공룡 아마존이 사무직 인력 약 1만6000명을 추가로 감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를 본격화하며 조직 슬림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아마존은 28일 최근 3개월 사이 두 번째 대규모 ..
기사 등록일: 2026-01-29
2026년, 이스트 빌리지 개발된다 - 다섯 개의 신규 개발 사업 ..
캘거리 이스트 빌리지에서 센트럴 도서관 인근에 들어설 신규 임대주택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캘거리 시 산하 개발기관인 캘거리 시립 토지공사(CMLC)는 26일 2026년 사업 계획과 전망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센트럴 도서관과 인접한 신규 임대주..
미국 중심 구조 흔들까, 인도·한국 향하는 앨버타 - 직항·관광·..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국제 교역과 투자 전략을 ‘인도·한국·미국’ 3축으로 분산하고 있다. 성장 잠재력이 큰 인도를 새 통로로 삼고, 안정적 파트너인 한국과는 에너지·기술 협력선을 굵게 하면서도 수출 비중이 높은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은 리스크 ..
기준금리 2.25% 동결한 캐나다 중앙은행…“미 관세 충격 속 점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28일 기준금리를 연 2.25%로 동결했다. 지난해 말 금리 인하 사이클을 멈춘 이후 첫 통화정책 결정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판단이다. 중앙은행은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한 충격 속에서도 캐나다 경제가 ..
기사 등록일: 2026-01-28
IMF “캐나다 내부 무역장벽 철폐하면 GDP 7%↑…2100억달러..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주·준주 간 내부 무역장벽을 완전히 제거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약 7%, 금액으로는 2,100억 캐나다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로 대외 여건이..
생활비 전망 ‘먹구름’…앨버타 가계 삼중고 - 주민 75% "올해 ..
(이정화 기자) 앨버타 주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올해 생활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와중에 신용카드 이자와 부채 부담, 주정부 긴축까지 겹치면서 앨버타 가계의 삼중 부담 국면이 현실화되고 있다.캐나다 부채관리 전문 회계법인(MNP)의..
기사 등록일: 2026-01-27
주정부 공지) 뜨거운 상승세: 앨버타, 역대 최고 주택 건설 기록 ..
앨버타주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주택을 건설하며 2년 연속 주택 건설 기록을 경신하고 임대료를 낮추고 있습니다.앨버타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주택 건설을 시작하여 주민들에게 새 지붕을 씌워주고 있습니다. 2025년, 앨버타주는 주택 착공 건수에서 2년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
기사 등록일: 2026-01-24
동계 올림픽 기간, 주류 판매 확장 운영 - 메달 라운드가 있는 시..
(이남경 기자) 2026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앨버타 주민들은 거의 언제든 원하는 음료와 함께 캐나다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게 된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대마초 위원회(AGLC)는 19일, 올림픽 메달 결정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 한하여 주 전역..
기사 등록일: 2026-01-23
캘거리 공시지가 전년 대비 보합세 - 재산세 주정부 몫 더 많아져..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에 따르면 2025년 공시지가 급상승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가 자신들의 재산세 몫을 11.9% 인상하면서 캘거리 시의 공공서비스 제공이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 공시지가 에디 리 매니저는 “주정부가 자신들의 재산..
앨버타 고용, 에너지부문 영향 대폭 줄어 - 2025년 에너지 부문..
(서덕수 기자) 2025년 앨버타 오일패치에서 사라진 일자리 수가 무려 1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산성은 예년 대비 무려 7배가 가까이 증가하며 에너지 부문에도 기술혁신에 따른 고용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TB 마크 파슨스 수석경제학자는 “앨버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