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기상 현상으로 주택보험료 6년 새 45% 급등 - 손해보험, ..
(이남경 기자)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캐나다의 주택보험료는 45% 급등했으며, 승용차 보험료도 23.9% 상승했다. 이러한 보험료 인상의 주요 원인으로는 극한 기상 현상에 따른 보험금 청구 증가가 지목됐다..
기사 등록일: 2026-06-19
2025년 앨버타 공공기관 최고 보수 수령자 명단 발표 - 주민의 ..
투명한 재무 공개와 책임의 무게(이은정 기자) 매년 발표되는 이른바 '선샤인 리스트(Sunshine List)'는 시민들의 세금이 투명하게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다. 2025년에 확인된 최신 급여 자료를 살펴보면, 전력망이나 의료 시스템처럼 우리..
정부 공지) 에너지 수익을 주민 여러분의 주머니로 돌려드립니다
알버타 주정부가 에너지 수익을 주민들에게 직접 환원하는 '알버타 에너지 리베이트(Alberta Energy Rebate)' 제도를 시행합니다.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약 340만 명의 알버타 주민이 새로운 '알버타 에너지 리베이트' 제도를 통해 1인당 100달러의 환급금을 받게 됩니다. 이번 ..
에드먼튼 낵 시장 “친 비즈니스 행정으로 거듭나야” - 경제개발전략..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앤드류 낵 시장이 “에드먼튼의 경제정책을 보다 비즈니스 친화적으로 형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며 시의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대대적 개선 의지를 밝혔다. 그는 “에드먼튼 전반에 걸처 시의 경제정책이 비즈니스 지..
기사 등록일: 2026-06-18
캘거리 기존 주택시장 냉각 지속 - 5월 거래량 및 집값 모두 ..
(이남경 기자) 캘거리 기존 주택시장의 가격 및 거래량 하락세가 5월에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가 발표한 5월 통계에 따르면 기존 주택 거래 건수는 총 2,162건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6% 감소했다. 전체 주..
기사 등록일: 2026-06-17
록키뷰 카운티, 세수 확보위해 관광자원 개발 - 앨버타 관광 특수에..
(서덕수 기자) 록키뷰 카운티가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있다. 캘거리를 둘러싸고 있는 록키뷰 카운티는 앨버타 관광붐의 특수를 놓치지 않기 위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전략 마련에 고심이다. 록키뷰 카운티에 포함된 동네들서쪽 부촌 Springbank, Bears..
기사 등록일: 2026-06-16
연방정부 노령보장제도 개혁: 80조원 적자 타개와 시대적 과제
▲ 노인 부양비 급증과 연방 예산의 한계(이은정 기자) 캐나다의 인구 구조가 급변하면서 현행 복지 제도의 지속 가능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1970년대에는 노인 1명당 7명의 생산가능인구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그 비율이 3명 수준으로 급감했다.베이비붐..
주택시장 ‘봄 거래’ 살아나나…5월 거래량 올해 첫 뚜렷한 반등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장기간의 관망세를 벗어나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여전히 거래량이 줄었지만,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월별 지표에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뚜렷한 상승세가 나타났다.16일 캐나다부동산협회(C..
스탬피드 앞두고 호텔 요금 급등 - 관광객 몰리며 객실 부족 현상 ..
(이남경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 개막을 한 달가량 앞두고 호텔 객실 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아직 숙소를 예약하지 못한 방문객들은 평소보다 두세 배 높은 가격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6월 기준 캘거리 도심의 페어몬트 팰리서 객실은 1박에 약..
기사 등록일: 2026-06-13
유가 강세에 서부 캐나다 시추에 활기 - 5월 시추 활동 2014년..
(이남경 기자) 국제 유가상승이 서부 캐나다 석유·가스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시추 활동이 10여 년 만에 가장 활발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시추업체 엔사인 에너지 서비스의 밥 게데스는 “시추 장비 문의가 끊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