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1월 강풍 피해규모 2억 달러 육박
지난 11월 27일 캘거리를 비롯한 남부 앨버타에 몰아친 강풍으로 인한 피해규모가 2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보험국(IBC)는 Property Claim Services Canada가 강풍으로 인한 건물 및 재산피해 규모를 잠정 조사한 결과 피해규모가..
기사 등록일: 2011-12-30
앨버타 주정부 ‘2021년까지 606,000개 일자리 창출’ 전망
앨버타의 경기호황 시절 길거리 곳곳에서 구인 푯말을 발견하기는 어렵지 않았다. 노동력이 부족하고 임금이 오르자 은퇴를 늦추는 근로자들도 적지 않았다. 앨버타에 일자리가 많다는 소문이 퍼지자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앨버타로 수만명이 밀려들었다. 그러나 경기침체와 함께 타주에서 온 사람들..
하퍼 총리 “새해에는 경제분야에 집중하겠다”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새해에는 글로벌 경제위기가 캐나다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다각도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하퍼총리는 “내년 캐나다 경제의 성패는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의 경기침체로 인한 파급효과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막는냐에 달려있다..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 송년파티 가져
지난 12월 16일(금)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가 송년 모임을 위해 축구협회 원로들,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과 외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모임은 축구협회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회원들과 협회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봉사한 분들에게 감사하고 다같이 축구를 통해 만나고 즐거움..
기사 등록일: 2011-12-23
사랑 나누기 행사.. 재소자 자녀들에게 선물 전달해
12월 17일(토) 눈길을 걸어연립 주택 지하에 들어서는데 리사가 반기며 “들어 오라.”고 합니다.6살 엘리자베스가 “누구냐?”고 묻자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 주러 온 사람.”이라고 이야기해 주자 “ 아직 크리스마스가 아닌데 왜 벌써 왔느냐?”고 ..
캘거리 한인사회 라디오 방송국 청신호
반세기 역사를 지닌 캘거리 한인사회의 방송국 개국을 기다리는 좋은 소식이 오고 있다.현재, 밴쿠버 써리에 자리잡은 RED FM 93.1 라디오 방송을 운영하는 그룹과 캘거리 피크유학원 원장 전아나 씨와 연결이 되어, 그동안 수 차례 소식이 오고 간 ..
연방정부, 의료용 마리화나 규제 강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관절염 환자들의 의료용 마리화나 신청이 2,400퍼센트나 증가했다는 뉴스가 있었다. 이와 관련해 연방정부는 거짓 처방신청으로 인한 마리화나 남용을 막기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 허가체계를 더욱 엄격하게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두 가지 방안이 포..
코트라, 한국-캐나다 인력교류 지원 나선다
밴쿠버 코트라KBC(관장 양국보)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 인력교류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코트라는 한국 청년 전문인력의 대 캐나다 진출을 돕기 위한 민간협의회 ‘캐나다 인력교류 지원 협의회’를 15일 발족했다. 동 협의회는 한국 청년 전문인력이 캐나다 취업 및 이민하는 과정에서 안전..
캘거리, ‘Eighth Avenue Place’ 2차 빌딩 내년 착공 들어가
캘거리 다운타운 빌딩 지형에 또 다른 이정표가 될Eighth Avenue Place 2차 빌딩이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간다. 이 2차 빌딩은 40층 규모로 신축되며 2014년 봄 완공 예정이다.Eighth Avenue Place 2차 빌딩은 다운타운 8/9애비뉴와 4/5번가..
셔플 댄스는 내년에 해야 할듯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올해 최고의 스타중의 하나인 ‘Party Rock’ LMFAO의 캘거리 공연이 내년 2월로 연기되었다. LMFAO의 보컬인 Sky Blu가 허리 디스크로 예정되었던 캘거리, 에드먼튼, 밴쿠버의 공연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하며, 연기된 공연일정을 추후에 발표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