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쿨버스 주택 덮쳐
지난 21일 오후 스쿨버스가 도로를 이탈해 달하우지에 소재한 한 주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경 30명의 학생들을 태운 이 버스는 NW Dalgleish Bay에 소재한 한 주택의 부속 차고와 충돌했다. 다행히 부상당한 어린이는 없었다. ..
기사 등록일: 2011-11-25
레드포드 주수상 “에너지 수출 아시아로 눈 돌리자”
지난주 토론토를 방문한 레드포드 앨버타 주수상이 Economic Club of Canada에서 가진 연설에서 “캐나다는 미국에 대한 수출의존도를 줄이고 신흥공업국가로 거듭난 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레드포드 주수상은 미국 행정부의 승인 보류로..
앨버타, 판매세 신설 계획없다
론 리에퍼트 앨버타 재무장관이 앨버타는 당장 주판매세(Provincial sales tax)를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주판매세 도입은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리에퍼트 장관은 교육 및 의료부문 지출 증가로 인한 재정적자를 보전하..
앨버타, 저소득층 위한 주택단지 추진 청신호
앨버타 주정부가 연방정부 및 주정부로부터 총 4060만 달러를 지원받아 400여 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저소득층 주택들을 건설한다.이번 지원은 앨버타 주정부가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택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주정부는 총 1억2천만 달러를 투입해 앨버타 관내 저소득층..
앨버타, 음주운전 본격 단속
이번 주 월요일부터 보다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규정이 시행되고 있어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가 잦은 만큼 술을 마신 후 운전을 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찰은 강화된 처벌 규정의 시행을 반기고 있었던 만큼 초기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일..
캘거리 경찰, 갓난아기 쓰레기통에 버린 엄마 기소
작년 10월 캘거리의 한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기를 집 주변 쓰레기통에 버린 사건은 캘거리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다.캘거리 경찰이 1년여에 걸쳐 이 사건을 조사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경찰은 이 여성이 금번 사건 이전에도 갓난아기를 유기한 전력이..
캐나다인은 라스베가스가 좋아
올해 미국 도박도시 라스베가스를 방문하는 캐나다인은 작년보다 17%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그러면 캐나다인들이 라스베가스를 찾는 이유는 뭘까?Expedia.ca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라스베가스를 찾는 가장 큰 이유로 캐나다인들은 라이브쇼를 꼽았으며 도박은 두번째였다..
키스톤 프로젝트, 네브라스카 조건부 승인
앨버타 경제계 및 정가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인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 동안 키스톤 프로젝트에 반대의사를 표했던 미국 네브라스카주가 환경평가 재실시 및 이에 따른 파이프라인 통과 지역 변경을 조건으로 파이프라인의 네브라스카 통과를 승인했다. 지난..
캘거리 넨시 시장 ‘경찰 예산 삭감’ 추진 좌초
내년도 경찰 예산 삭감을 둘러싼 논란에서 예산삭감을 주장하는 넨시 시장 계획이 좌초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시의회는 지난 화요일 전체회의를 통해 넨시 시장이 주도한 경찰예산 삭감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향후 3년에 걸쳐 100여명의 신규 경찰관을 채용하는 것은 캘거리 치안에..
앨버타, 신학교 성적 학대 주장 파문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학교인 Prairie Bible Institute가 성폭행 파문에 휩싸였다. 이 신학교는 전 졸업생이 자신과 10여명의 어린이들이 1950대부터 최근 5년전까지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연방경찰에 신고하면서 수면위로 떠올랐다.린다 포센(53세)라는 이 여성은 자신은 이 학교의 파트..